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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이름 : 이성계 李成桂 (1335~1408)
호 : 송헌(松軒)
본관 : 전주(全州)
시대 및 분야 : 조선 제1대왕. 재위 1392∼139
장군으로 북쪽 오랑캐와 남쪽의 왜구를
격파하여 공을 새우고 수문하시중이 되었다.
최영과 정몽주 일파를 제거하고 조준 등의
추대로 새 왕조의 태조로서 왕위에 올랐다.
작품소개
이 작품은 태조 이성계가 삼각산 백운봉에 올라가 세상을 내려다보면서 자신의 기상과 야망을 읊은 칠언 절구의 노래이다.
承句의 一庵은 백운봉에 있는 절을 가리키고, 結句의 楚越은 초나라와 월나라를 뜻한다.
쇠퇴해가는 고려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李氏 조선을 개국하려는 작자의 욕망이 轉, 結句에 집약되어 나타나고 있다. 멀리 중국 초나라와 월나라의 남쪽 땅까지 욕심을 내고 있는 모습에서 자신 만만한 의욕까지 엿볼 수 있다.
이성계는 조선의 제1대 임금으로서, 많은 업적을 통하여 초기 국가의 기틀을 확립한 인물이다.
登白雲峰
引 手 攀 蘿 上 碧 峰
一 庵 高 臥 白 雲 中
若 將 眼 界 爲 吾 土
楚 越 江 南 豈 不 容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