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고 19 단행본 기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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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해보고 19 단행본 기획안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해보고」 기획서
1. 잡지의 성격과 목적
1) 기획의도 : 우리나라의 경우, 80년대 전두환의 3S정책으로 인해 성(姓)과 관련된 내용물들이 대중들에게 대대적으로 보급되고 유통되었다. 이는 21세기에 들어서 더 쉬운 방법으로 다양한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있지만, 대부분 성(姓)과 관련된 내용물들은 부정적인 이미지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성욕(性欲)은 식욕(食欲) 등과 더불어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 중 하나이며, 더 이상 은폐하지 않고 수면화하여 다루어야 할 문제다. 옛말에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20대가 어른으로서의 제대로 된 성(姓)적 인식을 가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20대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단계이다. 그래서 우리들은 20대 초중반의 남녀들을 대상으로 좀 더 제대로 된 성(姓)적 인식을 심어주고 나아가 다양한 성(姓) 문화를 소개하는 목적으로 이 잡지를 기획하게 되었다.
2) 시장분석 :
현재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성인잡지들은 주로 해외에서 수입되어 온 브랜드가 대다수이다. 국내에서 대표적인 성인잡지로 인식되고 있는 ‘맥심 또한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남성지이다. 이는 남성 중심의 잡지이기 때문에 단편적인 성(姓)콘텐츠를 다루고 있다. 결국 남성, 여성 모두를 위한 성인 잡지는 아닌 것이다. 코스모폴리탄, 여성중앙과 같은 잡지들도 종종 성(姓)과 관련된 내용물들을 제공하고 있지만 우리의 주요 독자층인 20대들이 관심을 가지고 구독할만한 내용은 아니다.
3) 대상독자 : 부산 지역에 거주하고 있거나 부산 소재의 대학에 재학 중인 20대 초중반의 청춘남녀
4) 내용의 일반적 유형 : 많은 20대들이 성(姓)=성관계‘라는 단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에 우리는 부산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갓 성인이 된 20대 초중반 남녀들에게 성(姓)=성관계‘라는 생각을 넘어서게 하고자 한다. 의료적 지식, 이성교제를 위한 조언, 데이트 장소 등을 제공하여 성(姓)’에 대해 배우고 이를 건전하게 즐길 수 있게 한다.
2. 체제와 형식
1) 제호 선정 이유 :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라는 말이 있다. 흥미롭고 유익한 이 잡지를 따라 읽다보니 아침 ‘해’를 보고, 잡지 내용을 따라하다 보니 아침 ‘해’를 보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언어 유희를 사용하여 선정하게 되었다.
2) 대상 : 성별 - 남녀
직업 - 대학생
주요 관심사 - 이성
거주지 -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