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ail 토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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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Korail 토론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Korail 토론문

1. 도입부에서 공기업에서 공사로의 전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공기업과 공사의 정의를 설명하고 있는데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또한 본문 내내 두 단어 사용에 따른 혼동스러운 부분이 있었고 인터넷이나 일상생활에서도 두 단어를 비슷하게 사용하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고려하여 조금 더 상세한 설명과 구체적인 예를 들어 주었다면 이해하기가 훨씬 용이했으리라 생각된다.
2. 엔씨소프트를 조사하면서 조직도를 구할 수가 없어 아쉬운 점이 많았다. 조직도를 통해 조직 전반적인 구조를 알 수 있고 조직의 과업에서부터 조직의 문화와 분위기까지 많은 것들을 추측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공익과 사익의 조화를 목적으로 기능식 조직에서 사업부제 조직으로 변화하였다고 했는데 기능식 조직 당시의 조직도를 함께 첨부하여 비교할 수 있었다면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조금 더 실감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조직이 구조를 변화시켰다는 것은 매우 큰 사건인데 기능식 조직 상태에서는 어떠한 부족한 점이 있었는지, 왜 사업부제 구조가 적합하다고 조직이 판단을 하였는지, 왜 바뀌어야만 했는지에 대해 조금 더 상세한 부분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3. 보고서의 구성이 CEO를 위주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선임되고 교체되는 시기의 내 · 외부적인 환경과 시대적 흐름을 같이 서술하여 이해를 도왔다.
4. 서론의 고객만족도 표에서는 종합적으로 고객만족도가 증가하고 있는데 허준영 사장 재임 당시의 내·외부 환경 부분 서술에서는 ‘고객만족도가 계속해서 하락하게 되었다’ 라고 돼 있었다. 구체적인 사례의 일관성 측면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1. 조직이 구조의 변화를 추구한다는 것은 매우 큰 사건이다. 긍정적인 영향을 예측하고 시행하는 것이지만 그것에 따른 예측하지 못한 부정적인 효과들이 매우 클 수 있기 때문이다. 기능식 조직 상태에서는 어떠한 부족한 점이 있었는지, 코레일이 왜 사업부제 조직이 적합한 구조라고 판단을 하였는지, 왜 바뀌어야만 했는지 변화 당시의 코레일의 상황과 주변 환경(의 요구) 등을 고려하여 8조의 의견을 들어보았으면 한다.
-> Next Ceo가 생각해 본 해답 : 기존 기능식 구조 상태에서는 공기업, 관료제적 특성상 방만한 경영과 유사하고 중복되는 부서가 많았다. 효율성 달성이라는 목표에 슬림화한 구조가 더 유리하다고 판단하였고 통합시킨 부서에서 해당 고객의 요구를 직접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조직 구성원들과 외부에도 쇄신을 위해 혁신을 시도하고 있음을 공표하는 효과로 조직 스스로, 그리고 코레일에 대한 외부의 인식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
2. KTX를 많이 타는 조원이 있기에 생각해 본 문제가 있다. 사람을 운송하는 것이 주요 사업인 코레일은 공사로써 공공선 즉, (절대적이고 어떠한 것보다도 기본 전제인) 승객의 안전 추구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요즘 KTX 사고에 대해 뉴스가 연이어 터지고 있다. 파업을 대비한 대체기관사 양성도 날림 교육이라는 비판이 많아 사고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질 수 있다. 철도 사고가 매년 300건에 육박하도록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코레일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 있는가?
-> Next Ceo가 생각해 본 해답 : 잦은 고장과 사고는 지나치게 효율성에만 매진한 경영 방식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다.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기업 선진화 방안에 따라 인원을 대폭 감축하고 철도 유지와 보수 업무를 민간에 위탁하자, 인원 부족으로 차량 운행 점검 체제도 대폭 완화하였고 점검주기 또한 연장하다 보니 사고가 잦아지게 되었다.
이에 따라 폐쇄된 1인 중심의 ‘예스맨만 살아남는’ 조직 문화에서 벗어나 외부 전문가 등을 참여시켜 경영 전반에 걸친 재검토작업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되자, 최근 코레일(사장 허준영)은 객관적인 시각으로 철도안전 전반을 평가하고 안전경영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순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철도안전위원회를 발족했다. 또한 ‘KTX 안전종합대책을 내놓았는데 이 대책에는 견인전동기 등 11개 고장 우려 부품 교체와 KTX 운행량 감축 등의 방안만 두루뭉술하게 되어있고 KTX와 열차 차량 문제에만 집중되어 있을 뿐, 이를 실질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인력과 외주 작업, 점검주기 조정 등 운영시스템 전반에 대한 대책은 전무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