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구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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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제인 구달 인터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제인 구달 인터뷰
제인 구달에 대한 소개
제인 구달 (Jane Goodall, 1934. 04. 03~)은 영국의 동물 행동학자이자, 환경 운동가이다. 40년이 넘도록 아프리카 탄자니아 밀림에서 야생 침팬지와 함께 살며 그들을 연구했다. 야생 동물의 연구와 보호를 위한 연구소를 운영하며 세계의 젊은이들과 함께 환경 운동을 벌이고 있다.
제인 구달과의 인터뷰
질문자: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질문이 있습니다. 생일과 출생지는 어디입니까?
제인: 저는 1934년 4월 3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어요. 저의 부모님은 저에게 ‘발레리 제인’이란 이름을 붙여주셨어요 .
질문자: 어떻게 해서 침팬지에 관심을 갖게 되었나요?
제인: 어렸을 적 로프팅 박사의 ‘닥터 둘리틀 이야기’ 와 ‘타잔’ 책을 읽고 아프리카의 꿈을 갖게되었어요. 그리고 아버지가 저의 첫돌 때 사준 침팬지 인형을 통해 동물에 대한 관심을 갖게되었어요.
질문자: 어린 시절에 동물을 얼만큼 사랑했었나요?
제인: 어린 시절에는 동물과 같이 찍었던 사진이 많았고, 심지어 닭에서 알이 나올만한 구멍이 어디 있는지 알아내기 위하여 몰래 닭이 알을 낳는 장면을 지켜보았을 정도로 저는 동물을 끔찍이도 좋아했었어요. 그래서 저는 또래 친구들과 악어클럽이라는 일종의 자연관찰 모임을 만들었어요. 그것은 일종의 잡동사니들을 전시한 허름한 장소였어요.
질문자: 왜 침팬지에 대해서 조사해보게 되었나요?
제인: 리키 박사님 덕분이에요. 리키 박사님을 도와 박물관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어느 날 숲 속에 살면서 침팬지를 관찰할 사람을 찾는다고 하더군요. 박사님이 저에게 해보지 않겠냐고 물어보셔서 저는 바로 하겠다고 했어요.;(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