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만드는 커뮤니케이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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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세계를 만드는 커뮤니케이션8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세계를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지은이: 노르메르트 볼츠
옮긴이: 윤 종석
새로운 뉴 미디어의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세계 커뮤니케이션의 모든 테마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니클라스 루만의 사회적 체계 이론에서 논지를 펼치고 있다.
“모던(MOdeme, 현대) ”이 바로 세계 커뮤니케이션의 시대이며 현대는 더 이상 노동 (생산) 의 기호가 아닌 헤르메스(커뮤니케이션) 이라고 말한다.
세계커뮤니케이션 성격은 상호, 교통, 즉 후설이 말한 “경험적으로 주어지는 세계” 가 아니라는 것이다.
굳이 세계커뮤니케이션을 정의한다면 서로 다른 시간대를 연결하기 위해 공간을 포기하는 것을 말한다. 서로 다른 장소에 있어도 같은 시간에 있도록 하는 것, 예를 들면 얼굴을 보고 말 하는 페이스 북, 메스미디어 의 시대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의 문화는 더 이상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적인 의무 사항이되었다.
또한 사회학은 사회와 인간의 차이를 이용하는데 곧 개인주의는 이 책에 서술한 내용은 대부분 다른 사람이 제기한 질문에 답변하는 형태로 기술되어 있다.
루만과 하버마스의 차이를 말하고 있는데 루만은 사회에서 배우려고 한 반면, 하버마스는 사회를 가르치려고 한다.
신뢰에 대한 견해는?
신뢰는 사후에 요청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될 수 있는 것이며 그런 후에야 비로소 사후에 규범화 될 수 있는 것이다 라고 주장하면서 외교관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신뢰를 창출 하는것 이라고 설명하면서 현대 사회에서는 신뢰가 없이는 아무것도 안되고, 단지 체계화 신뢰만이 가능하며 체계 신뢰는 추상적이며 모든 구체적 기만을 참아 낸다. 그 일예로 매스미디어를 들었다.
정보사회에서 성공적인 사업가가 되려면 스스로를 커뮤니게이션 노마드 (유목민)이자 커뮤니케이션 모나드 (단자)를 기투야 한다 라고 설명하고 주장하면서 각 개인은 글로벌 플레이어로 되고 스스로를 다시 새로운 네트워크에서 기투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루만의 주장을 다시 정리하면?
1. 사회는 인간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이다. 커뮤니케이션은 인간이나 의식이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케뮤니케이션 자신이 한다는 것, 커뮤니케이션의 자기 생산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