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회계기준의 도입으로 인한 회계환경변화와 대응방안
한 국가의 경제 기반을 흔들 수도 있는 회계기준 변경. 이런 혼란을 감수하면서까지 IFRS를 도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동안 미덥지 못하다고 평가 받았던 회계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개별 기업의 주가는 물론 한국 경제 자체를 평가 절하하는 요소인 ‘코리아 디스카운트 ’탓이다. ‘코리아 디스카운트’란 한국 기업들이 작성한 회계자료는 믿지 못하겟으니 어느 정도 이를 감안해서 가격을 깎아야 겠다는 의미다. 그동안 한국 기업들은 이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정도로 회계투명성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 왔다. 결국 정부는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기 위해 IFRS의 전면 도입이라는 양날의 칼을 쥐기로 결정했다. 세계적으로 약 100여개의 국가가 이미 IFRS를 도입하면서 ‘대세’에서 더 이상 뒤처질 수 없다는 의견들도 힘을 실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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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대상
*국제회계기준은 상장기업에 대해서만
*비상장기업은 별도의 간략한 회계기준 제정, 적용
*비상장기업 중 희망기업은 적용가능하나 이후변경불가
적용시기
*2009년부터 적용허용(금융회사 제외)
*211년부터 상장회사 전체적용
분,반기 연결재무제표 도입
*선택적용기업은 2009년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은 2011년 2조원 미만 상장기업은 2013년부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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