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우스 집
“엠마우스집"은 지역사회 내 소규모 거주(생활)시설로 PCP(Person-Centered Planning : 사람중심 계획)의
이념과 철학을 배경으로 성인 지적·자폐성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한 시민으로서 권리를 행사하도록 지원하는 복지시설
엠마우스는 천노엘 신부가 1981년 광주광역시 월산동에 위치한 일반 주택에서 지적 장애인과 봉사자와 함께 그룹홈에 살면서 시작.
최근 보건복지부 정책이 지역사회 밖의 100~200명의 대규모 시설에서 지역사회 안의 30명 이내의 소규모 시설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습니다. 엠마우스 집은 지역사회 내 소규모 거주(생활)시설로 올 초부터 시작하여 10개월 남짓 되었습니다. 시작한지 오래 되지 않아서 아직은 시행착오도 있고 홍보도 덜 되어 있는 상태라서 홍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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