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 장식들 제단 또는 성경 대장식

 1  강단 장식들 제단 또는 성경 대장식-1
 2  강단 장식들 제단 또는 성경 대장식-2
 3  강단 장식들 제단 또는 성경 대장식-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강단 장식들 제단 또는 성경 대장식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강단 장식들
기독교의 강단이 천주교의 제단처럼 되어가는 현상이 염려된다.
A 제단 또는 성경대 장식
“제단 또는 성경대”라고 불리우는 것은 천주교의 제단장식과 루터교의 제단장식을 통하여기독교의 소위 “성경대”나 “제단”이 천주교 등의 제단에서 왔거나, 또는 그것을 모방해서 만든 만든 것임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1. 제단
기독교의 예배당에는 제단이 필요없고 있어서도 안된다. 왜냐하면 기독교에는 제사가 없기 때문이고, 만약 제단을 설치한다면 그것은 제사의 개념을 수용함을 의미하여 결국은 그리스도에 대한 예표였다. 이제 그리스도의 대속의 완성을 부인하는 것이 되며 그리스도의 구솟을 모독하는 것이며, 천주교의 미사 개념을 예배에 도입하는 것이고, 시각 상징적인 우상 숭배를 조장할 우려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마땅히 우리는 “제단이나 제단을 장식하는데 쓰이는 모든 물건들과 이것들을 지적하는 용어도 피해야 한다” 성찬대를 제단이라고 하든지, 아니면 별도의 제단을 설치하든지 간에 예배당의 강단에 제단을 설치하는 것은 비성경적이며, 비복음적임을 다시 한번 지적하면서 이제 그러한 제단을 장식하는 촛대와 제단 십자가 그리고 성경을 펴 놓는 것 등에 대하여 살펴 보려고 한다.
2.제단 촛불
a. 촛불 사용의 역사
제단위의 촛대는 10세기 이전에는 사용하지 않았다. 12세기, 확실하게는 13세기에 들면서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 16세기에 일반화 된 촛대 사용은 2개의 사용에서 장엄 미사에는 4개 또는 6개가 쓰였다. 축제의 주교 미사에서는 7개의 촛불을 피워야 한다. 제단 위에 6개의 촛대를 세워 놓은 관습은 16세기에 종교개혁을 반대해서 일어났던 천주교의 반종교개혁운동에서 발생한 것이다.
b.
“촛불들은 구약의 유대교에서는 사용되지 않았지만, 로마인들에 의해서 사용되었는데, 불을 밝히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신들과 죽은 사람이나 황제를 숭배하기 위해서 사용되었었다.” 천주교의 촛불 사용은 이러한 이교도의 관습에서 온 것이다. 카톨릭 백과사전 역시 촛불 사용이 이교도에게서 유래했음을 부인하지 않고, “촛불이 향이나 정결케하는 물처럼, 보토으로 이교도의 예배와 죽은 자에 대한 의식으로부터 채용되었음을 인정하는 것 때문에 움츠러들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c. 독단적인 알레고리적 의미
촛불에 대한 상징적인 의미는 다양해서“세례식의 촛은 하늘의 혼인잔치로 들어가는 문을 여는 선행의 탁월함을 나타내고, 신부의 촛불은 순결과 마음의 진지함을....”나타낸다. 그런데 천주교 최형락 신부는 “성인 성녀들의 성상 앞에 켜 놓은 것은 그 분들에게 주어진 덕의 상징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도와 주기를 청하는 것이다. 죽은 자 앞에서의 초는 죽은 이들이 곧 주님을 볼 수 있는 천국에 받아 들여지기를 기원하기 위함이다....” 이와 같이 천주교에서는 똑같은 촛불이 그 자체의 의미도 다양하고 의식에 따라서 다른 상징적인 의미를 갖으며, 제단 위의 촛불도 다양한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어떠한 성경적 근거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주관적이고 독단적으로, 혹은 이렇게 혹은 저렇게 제멋대로 알레고리적으로 의미를 부여한 것에 불과하다.
d. 촛불 장식을 반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