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들이 생각하는 계급계층의 정의와 양상
2. 한국 사회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계급적 현상과 원인 그리고 해결
ㄱ.개혁이란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우리사회의 계급의 고착화 현상 -안병진
ㄴ.계층의 양극화 -윤진상
ㄷ.계급 구조의 적극적인 유지 현상 -김정하
ㄹ.전체적인 해결 방안
3. 참고 자료와 후기
1. 우리들이 생각하는 계급계층의 정의와 양상
인간은 절대적인 행복보다는 상대적인 행복에서 만족을 느낀다. 인류 역사가 진행되어 가면서 처음에는 물론 계급-계층이 없는 사회이지만 우연의 요소, 또는 개인의 능력의 차이에 의해서 어떤형태로든 그 사회적 입지(경제적이든, 정치적이든, 사회적이든)가 분화될수 밖게 없다. 이렇게 계층이 분화된 상태에서 각 계급에 속한 개인은 자신의 계급의 상승을 위해서 노력한다. 그러나 이미 상위계급을 차지한 사람들은 좀 더 유리한 지위를 이용해서 자신의 현재계급을 유지시키려고 노력한다. 물론 하위계급의 사람들도 계층상승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그 수단이 상위계급에 비해서 좋지 않기 때문에 계층을 역전시키기가 쉽지 않게된다. 이런 상태가 흘러 상위계급의 뜻대로 여러 가지 사회제도가 만들어져서 계층간 이동이 거의 어려워 지는 경우에 사회학적 용어로 ‘계급’이 생겼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직 계급이 생기기 이전의 상태, 즉 어떤 이유에 의해서 개인의 사회적 지위가 분화되었으나 그것이 상당한 정도로 고착화 되지는 않았을 경우에 그것을 ‘계층’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르크스의 계급 정의를 지지함)
생산수단의 소유 여부에 따라 생산수단을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의 관계가 계급관계라 명명. 생산수단을 소유한다는 것은 물건을 소유한다는 뜻을 넘어서 인간간의 관계까지도 포함한다. 따라서 자본가는 생산수단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들을 지배하고 착취하는 입장에 선다. 이러한 지배와 착취관계는 근본적으로 생산관계에 뿌리를 두고 있다. 따라서 마르크스의 계급이론의 틀에서는 계급구조가 간단하게 양분된다. 즉, 생산수단을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 또는 지배자와 피지배자로 간단하게 나뉘어지는 것이다. 마르크스가 말하는 계급이 생기는 원인은 생산수단의 존재 여부에 달려 있고, 이렇게 생긴 계급은 필연적으로 지배나 착취를 전제하고 있다.
계급: 한 사람이 사회적, 정신적, 물질적으로 바라는 것들에 대한 접근을 막는 어떤 구조적인 장벽(돈이 될 수도 있고, 직업이 될 수도 있고 사회적 인식이나 명예 등이 될 수도 있다.)
계층: 차이에 따라 생활양식이 달라지는 현상과 그 구분을 만드는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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