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와 동물의 집합체 신수神獸
1. 시장 가능성
현재 학습만화 시장은 2006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박성식 과장의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2001년부터 학습만화 시장이 커지면서 연 10% 안팎의 성장세를 보였다”며 지난해 만화의 시장 규모는 7500억 원으로 추정되며 이 가운데 40% 정도가 학습만화”라고 한다.
2. 소재 참신성
지금까지 나온 학습만화들은 공룡, 동물 등과 같이 동일한 소재의 반복으로 더 이상 같은 소재를 사용하는 것은 식상하다. 성공한 학습만화 중 하나인 Why? 시리즈를 보면 사춘기와 성, 똥, 외계인과 UFO 등 기존의 학습만화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소재들을 사용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신수’라는 소재 또한 공룡이나 동물과 같은 익숙한 기본적 형태에 기묘한 특징들이 혼재해 있는 것으로 공룡이나 동물 등에 비해 소비자에게 참신함을 줄 수 있다. 이미 공룡, 동물 등의 학습만화를 가지고 있는 소비자에게 추가 구매 아이템으로도 어필할 수 있다.
3. 선행 콘텐츠 - 신화상상동물 백과사전
[목차]
신화상상동물Ⅰ 포유류
기린 / 베히모스 / 류크로코타 / 세 다리 당나귀 / 페가수스 / 안톨롭스 / 유니콘(일각수) / 체셔 고양이 / 팬서 / 황호 / 해태 / 하늘 사슴 / 하이드비하인드
신화상상동물 Ⅱ 사람과 동물의 혼합체
고르곤 / 미노타우로스 / 나가 / 라마슈 / 라미아 / 부라크 / 사이노세팔러스 / 사티로스 / 세이렌 / 스핑크스 / 아누비스 / 이리인간 / 인어 / 천구 / 촌촌 / 하르피아 / 켄타우로스
√ 제목과 목차만 봐도 알 수 있듯 전혀 스토리가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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