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세 환경구성과 일과운영 조사
목차
1 . 환경구성
2 . 일과운영
(1) 0~2세 환경구성 - 이론
(2) 0~2세 환경구성 - 실제
(1) 0세 일과운영
(2) 1세 일과운영
1. 환경구성
기저귀 갈이 영역
영아가 잠자는 곳 가까이에 수면을 방해하지 않으며 교사가 드나들기 쉬울 정도의 충분한 공간을 확보한다. 해가 잘 들어 따뜻한 곳이어야 하며, 영아를 눕히기에 적당한 크기로서 청소하기 쉬운 마감재의 매트를 사용한다. 감염 방지를 위해 바닥보다 높게 하며,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테두리를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저귀, 물휴지, 파우더, 일회용 위생장갑, 처리한 기저귀는 폐기용 비닐로 봉하여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에 버리도록 한다. 기저귀 가는데 필요한 모든 물품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납장, 손 소독기와 쓰레기통은 교사의 손과 발이 닿는 위치에 둔다. 기저귀를 갈 때 거울에 비친 영아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거나 모빌을 비치하여 영아가 기저귀를 가는 동안 움직임을 탐색하도록 한다.
▶0~2세 환경구성 - 이론
1. 환경구성
낮잠 및 휴식 영역
영아의 기분이나 몸이 좋지 않아서 혼자 조용히 쉬어야 할 때 활용되는 공간으로 아늑함과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교사가 언제나 영아를 쉽게 관찰할 수 있는 곳에 마련한다. 영아가 원할 때는 언제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소음이 적은 곳에 베개, 푹신한 의자나 가구, 드리우는 천(캐노피)이나 담요, 양탄자, 헝겊 그림책, 영아가 선호하는 인형이나 애착물을 함께 비치해두어 영아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보육실이 협소하여 휴식 영역을 따로 마련하지 못하는 경우는 놀이 공간 중 의사소통 및 상호관계를 위한 영역을 이용해 휴식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0~2세 환경구성 - 이론
1. 환경구성
신체 및 움직임을 위한 영역
영아들은 움직임에 대한 욕구가 강하여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에너지를 발산한다. 영아들은 대근육 활동을 통해서 심리적 긴장과 다양한 욕구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신체 각 부분과 순환기, 배설기, 호흡기 등 여러 기관의 기능도 조화롭게 발달시킨다. 영아기는 신체 및 운동 기능의 정상적인 발달과 협응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는 시기이므로 항상 실내외에서 대근육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 일상생활처럼 자연스럽게 신체 및 운동 기능의 발달과 협응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영아가 기고, 걷고, 움직이기 시작하면 영아의 신체 발달을 도와주는 안전하고 도전적인 충분한 공간을 마련한다. 보육실 내에 다른 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는 일정 공간을 정해 영아들이 오르고, 내리고, 타고, 밀고, 뛰고, 길 수 있는 시설과 설비를 갖춘다. 잡고 걸을 수 있도록 벽을 따라 설치된 봉, 밀면서 걸을 수 있는 바퀴 달린 놀잇감, 실내용 미니 종합 놀이터, 실내용 그네, 공, 1~2인용 흔들말, 밀거나 올라타고 다닐 수 있는 탈것, 두 발로 밀고 타는 자전거나 붕붕차, 낮은 계단과 경사로, 건너뛰거나 통과하는 장애물 등을 제공한다.
▶0~2세 환경구성 - 이론
1. 환경구성
탐색 및 표현을 위한 영역
영아기는 근육의 조절과 다양한 감각 운동 기능을 활용한 탐색의 즐거움이 주를 이루는 시기이다. 영아는 오감을 통해 사물에 대한 인식과 환경에 대한 지식을 발달시키므로 다양한 재질을 느끼고 탐색할 수 있도록 놀잇감을 준비한다. 영아는 밝은 원색의 색상, 대비가 분명한 것, 단순한 디자인, 두드러진 특징이 있는 것, 사람 얼굴 모양 등을 선호하므로 이런 특징을 갖춘 놀잇감을 제공한다. 앉거나 이동하기 시작하면 통 안에 물건 넣기와 끼우기, 나타났다 사라지는 놀잇감 등 놀잇감의 선택 범위를 넓혀 주어 다양한 놀잇감으로 영아의 감각 능력과 변별력을 길러 주는 자극을 제공하도록 한다.
또한 영아는 말은 잘 못하지만 자신의 느낌을 소리나 신체 혹은 놀잇감을 통해 표현하기 때문에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는 것이 좋다. 교사는 영아의 표정이나 소리, 몸짓을 보고 영아의 느낌을 언어로 표현해 주며, 음악에 따라 몸을 움직이고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이나 악기로 자신의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0~2세 환경구성 - 이론
1. 환경구성
의사소통 및 사회관계를 위한 영역
영아기는 교사와의 언어적 상호 작용을 통해 인지적, 사회적, 정서적인 경험을 갖게 되므로 교사는 언어 자극을 풍부하게 제공하여야 한다. 교사가 되도록 언어를 많이 사용하고 영아의 표현에 반응해 줌으로써 영아의 반응을 유도해 낸다. 영아는 교사와의 책 보기나 이야기 듣기를 통해 책에 대한 관심이 처음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야기를 읽지는 못해도 책장 넘기는 것 자체를 보고 즐기는 때이므로 매일 책을 보고 놀 기회를 마련한다. 이 영역에는 언어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인형이나 그림, 사진 같은 다양한 자료를 구비하여 언어적 상호 작용이 많이 발생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이 영역에서 책을 읽거나 놀이를 하며 교사와 영아가 편안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 준다. 교사는 영아 몇 명을 데리고 함께 책을 읽으며 영아 또래끼리의 관심을 유도할 수도 있다.
▶0~2세 환경구성 - 이론
A어린이집 환경구성
0세 환경구성
- 실제
0세 환경구성
- 실제사진
1세 환경구성
- 실제
1세 환경구성
- 실제사진
2세 환경구성
- 실제
2세 환경구성
- 실제사진
기저귀 가는 청결영역이 따로 설치되어있지 않았다.
화장실이 만0세 반의 바로 앞에 위치해있어서 물을 사용하는 공간은
가까이에 있었다.
거울이 있고, 딱딱한 재질의 교구가 거의 없고, 소독을 자주 할 수 있는
천 재질의 교구가 대부분이었다. 인형이 많이 준비되어 있었다.
교구장이 영아 눈높이에 맞게 위치해있었다.
언어영역은 휴식공간과 함께 나누어놓았다.
휴식공간에는 담요가 펼쳐져 있고, 요는 두껍지 않고 가벼웠다. 모빌은
설치하지 않았다.
교실에서 신체영역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교구는 커다란 블록이 하나였다.
블록 옆에는 스펀지 매트를 깔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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