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환하여 증언하다
제1강
[ 인종과 갈등 ]
ⅰ프레보 레비
ⅱ생환하여 증언하다
ⅲ기억의 투쟁
ⅳ나치주의와홀로코스트
ⅴ토론주제
Contents 목차
[ 인종과 갈등 ]
Ⅰ. 프레보 레비
제1강
# 프레보 레비는?
출생 & 사망
1919년 7월 31일 ~ 1987년 4월 11일 (67세)
이탈리아 토리노
직업
화학자, 작가
《이것이 인간인가》가 대표작이다.
생애
1919년 7월 31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태어났다.
1943년 12월 13일 파시스트 민병대에 체포되어,
1944년 2월 21일 다른 포솔리 수용자들과 함께 아우슈비츠로
이송되었다. 총 650명의 수용자가 12칸의 화물차로 이송되었
으며, 레비가 탄 화물칸에서는 45명 중 4명이 살아 남았다.
레비는 붉은 군대에 의해 해방되기 전까지 11개월을 수용소에서
보냈다. 당시 새로 들어온 수감자의 평균 생존기간은 3개월이었다.
1987년 4월 11일 토리노 자택에서 자살했다.
1. 프레보 레비
제1강
《이것이 인간인가》
프리모 레비의 대표작 《이것이 인간인가》
1947년 이탈리아에서 초판
1958년 출판사를 바꿔 재판
1980년에 일본어판으로 《아우슈비츠는 끝나지 않았다》 출간
저자, ‘프레보 레비’ 1987년 자살
수인번호 ‘174517’
아우슈비츠 수용소
Ⅰ. 프레보 레비
[ 인종과 갈등 ]
세계적인 증언문학
《이것이 인간인가》는 강제수용소 생존자의 개인적인 체험기로서도 뛰어날 뿐 아니라, 그 범위를 넘어서 더 깊은 그리고 더 보편적인 수준에서 ‘현대인의 인간’ 그 자체의 위기 상황을 증언하고 있다. 이 책은 과거에 잔혹한 사건이 있었다는 사실만을 증언 하는 것이 아니다. 그 증언이 전달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위기, 인간은 증언에 귀를 기울여 과거의 잘못에서 교훈을 얻는 것이 불가능한 존재일지도 모른다는 공포스러운 위기에 대해서도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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