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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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가지 힘
책의 저자는 인류의 역사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 것을 5가지 힘으로 정의했다. 무엇인가하면 욕망, 모더니즘, 제국주의 ,몬스터, 종교라고 주장한다. 우선 저자는 인간의 욕망으로 불거진 다양한 역사를 소개했다. 나는 원래 역사 같은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래도 첫 부분이 커피와홍차 이야기로 역사를 이야기 시작하니까 그래도 한결 덜 거부감이 들었다.
처음 욕망의 세계사에서는 근대화라는 것이 어디서 시작했는지에 대해 여러 가지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1장을 제일 지루하지 않게 읽은 것 같다.
1장은 세계를 바꾼 것 중의 몇 개가 커피와 홍차 금과 철 브랜드와 도시라고 하면서 재밌있게 풀어놨다, 그중에 브랜드와 도시에서는 브랜드는 품질에 상관없이 사람이 소비를 하게 만든다. 그리고 도시에서 발생하는 화려함과 다양성 같은 환경에서 생겨나는 유행에 대한 강한 욕망은 사람들을 도시로 밀집 하게 만들었다. 사람들의 욕구와 욕망을 도시가 충족시켜 주기 때문이고, 이런 욕망이 세계사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말한다. 내 생각에도 브랜드라는 것이 정말 사람들의 욕망을 채워주면서 사람들도 바꾸고 세계도 바꾸는 것 같다.
2장에서는 모더니즘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근대화는 인간이 완전히 자유로운 존재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서 발전되어 진다고 보고 있다. 근대의 진정한 권력이 지식을 가졌다면 현대에선 시선을 지배하는 것이 권력이라고 한다.
3장에서는 제국주의에 대해 논하고 있는데, 여기선 남자들의 "내 앞에 무릎을 꿇어라" 욕망이 제국을 만들고 이 욕망에는 한계가 없다고 한다. 특히 옛날이니까 더 그런 것 같다. 싸움을 해서 국가나 민족을 갖고, 또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더 큰 욕망이 생겨서 계속 그 싸움이 계속 된다. 나는 왜 구지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싸움을 해서 이렇게 까지 해야 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리고 4장에서는 세계사에 나타난 자본주의, 사회주의, 파시즘 이 3가지를 몬스터라고 지칭하고 있다. 무너진 사회주의의 모순과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의 탄생도 잘 나와 있다.
자존주의는 약육강식의 사회라면, 사회주의는 능력보다 지위와 역할이 우선시되는 사회라고 말하고 있다.
5장에서는 종교를 다루었는데 세계사의 중심에는 항상 종교가 있었고 그들이 세상을 구원했는지를 묻고 있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에 대한 이야기로 세 가지 종교가 각각 필요에 의해 변형된 종교가 현대에 이르러 겸손의 자세로 재인식되고 있는 점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는 지나온 과거가 있었기 때문에 있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잘 알아야 미래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수능 볼 때도 국사 세계사 피해서 공부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고, 더 역사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