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라이제이션 남북협력사업에 대비한 북한 건설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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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글로벌라이제이션 남북협력사업에 대비한 북한 건설인력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글로벌라이제이션
제목: 남북협력사업에 대비한 북한 건설인력
양성 및 활용방안 연구
KBS 스페셜 “달러 벌려 왔습니다 : 해외의 북한 노동자들” 편 특집방송(2007. 9. 7)
북한의 노동력 수출은 1967년 구소련에 3,500명의 벌목공을 파견한 것이 시초이며 한때 약 3만명의 북한 노동자가 구소련에 등록되었음.
2006년 1년 동안 7,500명의 북한 노동자가 하산역을 통해 러시아로 입국한 것으로 나타남.
* 이 중에서 일부는 연해주에 체류하며, 나머지는 러시아 각지로 파견된 것으로 판단
북한이 노동자 수출을 통해 얻는 외화수입은 약 3~4만 달러로 추정.
* 이는 북한이 해외의 식당 운영을 통해 얻는 수입 1,300만 달러의 3배가량 되는 액수이며, 이에 따라 북한은 제12차 경추위에서 제3국 공동 진출에 합의할 정도 로 노동력 수출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
□ 블라디보스토크
KBS가 연해주에서 인터뷰한 북한 건설인력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함.
* 2000년부터 나와 있으며 1년에 한번 휴가가 있지만 돈을 벌어야 하므로 2년에 한번 집에 가기도 함.
* “먹고 살 정도는 갔다 놨다”고 이야기하면서 “돈 벌자고 온 것이 아니라 나라가 힘드니까 충성하기 위해” 왔다는 사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