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수사랑가 보고서
Musical INDANG’s BLUES - 인당수사랑가
“한번 마음 열고 사랑했는데 어떻게 그 마음을 다시 닫아요”
Musical Indang’s Blues - 사랑을 기다리는, 가/슴/벅/찬 뮤지컬 끊이지 않는 웃음, 10분간의 눈물, 4년을 이어 온 ‘감동’의 여운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인당수사랑가’ 2006년 11월, 새로워진 감동으로 찾아갑니다.
『 아무도 몰래, 나 혼자 사랑하는 건 죄가 아니지요? 아름다운 지난 날 기억하는 것.. 꼭 한번만 다시 보고 싶은 마음, 그래서 꼭 오실 거라고 믿고 싶은 이 마음도 죄가 되나요? 그 사랑, 가슴에만 안고 살께요. 』
>> 4년을 이어 온, 내공 100% 뮤지컬!
>> 춘향전과 심청전의 절묘한 만남 고전을 재해석한 색다른 재미, 감칠맛 나는 ‘사랑가 ‘ 소리
>> 동네처녀 익살에 눈물이 찔끔 폭소가 있고, 춘향의 가슴 저린 사랑에 눈물이 주루룩 감동이 ..
알고보면 더 재밌는 2006 인당수사랑가
* 2006 새로운 배우들, 작곡가 신경미 합세, 농도가 다른 감동!
2006 인당수사랑가는 전원 NEW 캐스팅으로 출발~ 남문철, 구자승, 백지원, 송인성, 이상은, 고승수, 박재형, 조주현, 민동환 등 대학로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성숙한 배우들과 푸릇푸릇 신선함으로 무장한 젊은 배우들이 한데 뭉쳐 역동적이며 색다른 캐릭터를 선보인다. 여기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카르멘’, ‘안악지애사’, ‘어쌔신’, ‘빨래’ 등의 작곡 및 음악감독 신경미가 참여, “막 피어난 춘향과 몽룡의 사랑”, “느닷없는 서러운 이별’ 장면을 특유의 서정적이고, 애틋한 음악으로 관객을 만난다. 농도가 더 짙어진 2006 인당수사랑가!
‘인당수사랑가’는 2002년 초연된 후 관객들의 호평 속에 4년간 이어 온 창작뮤지컬이다. 춘향전과 심청전이 절묘하게 만들어낸 슬픈 사랑 이야기에 전통적인 요소들을 도입, 창작뮤지컬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공연 매니아들의 관심을 모았었다. 한국적 감성과 애절한 사랑, 익살과 재치로 가득한 위트, 맛깔스러운 노랫가락 등이 섞여 많은 창작뮤지컬 속에서도 롱런한 그만의 특별한 매력이 있다. 2006년 가을, 새로운 출연진과 음악, 그리고 보다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관객을 만난다.
# 심봉사 딸 심춘향, 이몽룡과 사랑에 빠지다!
아무라도 덜컥 사랑에 빠지고 싶은 푸르른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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