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곽말약의 시
3. 곽말약의 역사극
4. 곽말약의 소설
1914년 그는 일본으로 건너가, 의학을 공부하였는데, 후에 문학에 심취하여 쉴러, 하이네, 괴테, 휘트먼, 타고르의 시를 읽는데 몰두하였으며, 특히 타고르와 휘트먼의 시는 그에게 매우 깊은 영향을 끼친다. 1918년부터 곽말약은 시를 창작을 시작한다. 1919년 5.4운동이 발발한 후 그는 '하사(夏社)'를 조직하여 초기의 문학활동을 시작한다. 1921년 성방오(成倣吾), 욱달부(郁達夫)등과 함께 '창조사(創造社)'를 조직하고 이듬해 5월 1일에 문학잡지 를 출판한다. 1923년 대학을 졸업하고 귀국한 그는 , 의 편집일을 맡으며, 시집 등을 내 놓았다. 1924년 '창조사'에서 간행하던 가 폐간되고 주요 동인들이었던 욱달부, 성방오 등도 흩어지자 창조사는 거의 활동을 할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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