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권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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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동물의 권리 보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Animals
C
ONTENT
1
2
3
종 차별 주의와 동물의 도덕적 지위
채식주의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4
동물실험
1.
종 차별 주의와 동물의 도덕적 지위
①싱어
중요한 동물의 이익보다 덜 중요한 인간의 이익을 하위에 두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간 사회를 종 차별적 사회라고 비난함.
종 차별이란, 자신의 종에 속하는 구성원의 이익을 위하고 다른 종의 구성원의 이익에는 반하는 선입견이나 편견의 태도.
종 때문에 동물을 차별하는 것은 성별 때문에 여성을 차별하는 것과 인종 때문에 흑인을 차별하는 것처럼 나쁘다.
종 차별주의와 동물의 도덕적 지위
동물은 도덕적 지위를 가지고 있지 않다.
→ 우리가 동물을 함부로 대하지 말아야 할 책임이 있다면, 그것은 동물을 함부로 대하는 것이 동물의 고통을 동일시하는 인간에게 고통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즉, 동물과 관련된 책무는 인간의 이해관심이나 권리에 기초되어 있다.
싱어는 동물의 이해관심에 호소하면서 동물에게 도덕적 지위를 부여함.
종 차별주의와 동물의 도덕적 지위
감정능력은 하나의 실재가 도덕적 지위를 가지는지를 결정할 수 있는 관련된 기준
감정능력이란 쾌락, 고통과 같은 의식적 경험을 가질 수 있는 능력(감정을 느끼는 능력)
도덕성의 기초 원리(이익의 평등한 고려의 원리)
-우리의 결정에 영향을 받는 모든 존재의 이해관심을 똑같이 고려하도록 요구.
동물을 시험에 사용할 때 동물의 이해관심을 평등하게 고려하지 못한다면 이 원리를 위반하는 것임.
*공리주의적 관점으로 동물의 이해관심에 초점을 맞춤.
종 차별주의와 동물의 도덕적 지위
②탐 리건
:동물의 권리에 초점을 맞춤.
본래적 가치를 가지기 위해서는 의식 있는 물체여야만 한다.
동물은 인간과 마찬가지로 본래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동물이 인간보다 본래적 가치를 덜 가진 것은 아니다.
본래적 가치를 갖는 모든 실재들은 그것을 평등하게 가지고 있으며 존중하며 대우 받을 평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
종 차별주의와 동물의 도덕적 지위
인간과 동물 사이의 차이점을 차별의 근거로 사용하려는 주장은 비정형화된 인간(심각한 뇌 손상을 입은 존재) 역시 차별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인정하는 것.
Ex) 합리성을 가지고 차별하려는 시도는 동물에 더 적은 본래적 가치를 부여하는 것을 정당화하려는 것
= 심각한 뇌 손상을 입은 비정형화된 인간에게 더 적은 본래적 가치를 부여하도록 하는 것.
종 차별주의와 동물의 도덕적 지위
③칼 코헨
권리: 도덕적 행위자들의 공동체 내의 주장이나 잠재적인 주장
도덕적 행위자: 자유롭게 도덕적으로 판단하고 도덕적 주장에 대해 반응하고 실행하는 능력을 가짐
도덕적 행위자가 되기 위해서는?
인간 공동체의 모든 구성원들을 규제하는 의무 규칙들을 이해하고 이런 규칙들에 따라서 행동할 수 있어야 함.
즉, 오직 인간만이 이러한 능력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만이 도덕적 권리를 가진다.
종 차별주의와 동물의 도덕적 지위
동물들이 이러한 능력들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권리를 가질 수 없더라도 비정형적 인간은 구성원들이 도덕적 행위자일 수 있는 종(인간)에 속해 있기 때문에 권리를 갖는다.
동물들이 어느 정도의 도덕적 지위를 가지고는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지만, 그 지위는 인간의 도덕적 지위보다 훨씬 낮다.
동물을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인간의 막대한 이익에 의해서 동물 실험이 가능함.
종 차별주의와 동물의 도덕적 지위
④메리 앤느 워렌
완전한 도덕적 지위와 부분적 도덕적 지위를 구분.
실재들이 정형적인 인간(성인)과 동일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면 완전한 도덕적 지위를 가지며, 실재들의 권리가 어떤 의미에서 정형적인 인간의 것보다 적다면 부분적인 도덕적 지위를 갖는다.
즉, 인간(성인)은 완전한 도덕적 지위, 동물은 부분적 도덕적 지위를 가짐.
종 차별주의와 동물의 도덕적 지위
인간과 동물의 권리들은 그 내용과 힘이 다르다.
감정 능력은 적어도 몇몇 권리에 대한 근거이며 코헨의 권리 개념을 거부함.
그러나 인간과 동물 사이에서 다른 차이점들 뿐 아니라, 도덕적 행위자는 동물보다 인간에게 더 강력한 권리를 부여하기 위한 근거일 수 있다고 주장.
동물은 단지 더 적은 권리를 부여하면서 비정형적 인간에게는 정형적 인간의 권리와 동일한 권리를 지속적으로 인정할 수 있다고 주장.
2.
채식주의
육식에 대한 인간의 이해관심이 동물을 사육하고 도살하는 우리의 관행을 정당화 해 줄 만큼 충분히 중요한가?
옹호하는 입장:
1.채식이 특별한 건강상의 이점을 준다.(논란이 있는 주장)
→ 개인적인 사리분별의 문제로서 각 개인은 채식을 하도록 권고 받음
2.곡식 형태 단백질 자원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공유될 수 있도록 채식을 받아들여야 할 도덕적 책무가 있다.
→ 고기 1파운드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평균적으로 곡물이 8파운드가 필요함으로써 매우 비효율적이다.
채식주의
3. 고기 생산이 동물 그 자체에 미치는 영향
상대적으로 고통 없이 죽인다고 가정을 하고서
① 아픔과 고통에 의한 논변: 비록 음식을 위해 동물을 죽이는 것이 필연적으로 그른 것은 아닐지라도 동물들을 “공장식 사육”의 잔혹함에 시달리게 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옹호될 수 없다.
② 도덕적 권리에 의한 논변: 음식을 위해 생명의 권리를 가진 동물을 죽이는 것은 도덕적으로 그르다.
☞리건의 관점
4. 동물이 어떻게 길러지고 도살되는지에 관계없이 육식을 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용납될 수 없음. (프레이가 제시한 관점)
3.
동물 실험
동물실험의 도덕성에 관한 주요 추론
동물실험은 결코 정당화 될 수 없다.
본래적 가치를 갖는 실재를 다른 존재의 이익을 위하여 단순한 사물로 이용될 수 없다. 그리고 이것은 동물을 존중해서 대우하는 것과 양립하지 않는다.
☞ 리건의 입장
동물 실험은 뇌손상을 입은 사람에게도 동일한 실험을 하려고 하는 상황에서만 정당화 된다.
동물과 비정형적인 인간은 다르지 않다.
☞ 싱어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