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고 잘사는 법 자신의 생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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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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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잘먹고 잘사는법 - 자신의 생활상
처음 강의를 들었을 때 우리의 생활과는 전혀 다른 생활을 제안하는 데에서 독특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곧 교수님의 설명을 듣고 나서는 이것이 수긍이 되었습니다. 정말 우리가 한발 떨어져서 우리의 생활을 바라본다면 알 수 있는 것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즘 들어 건강한 생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찰나에 이 강의를 잘 만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생활방식을 간단히 소개 하자면, 저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하지 않았고 정기적으로 해오지도 않습니다. 또한, 식습관 역시 건강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양부모님들 모두 맞벌이를 하셨기 때문에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저와 오빠는 컵라면과 배달음식으로 매 끼니를 해결해야 했습니다. 중, 고등학교 시절에는 급식을 먹었기 때문에 조금 덜 하지만, 그래도 어렸을 때 형성된 식습관이 대학생인 지금까지 몸에 익숙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오히려, 학교에서 나오는 급식을 먹던 중,고등학교 시절 보다 더 안좋은 식습관이 형성된 것 같습니다. 대학교에 와서 자취를 하게 되었는데, 어머니가 음식을 해주시는 것도 아니고 내가 차려먹어야 하니 시간도 들고 번거롭게 느껴져 집에서 밥을 차려 먹기 보다는 바쁘거나 귀찮을 때는 삼각 김밥과 컵라면 등 인스턴트식품으로 한 끼를 해결하는게 당연시 되어진 것 같습니다. 이런 식습관이 중, 고등학교 시절엔 몸의 이상으로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크게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고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대학생이 되고 나서 체감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으로 인해 생긴 빈혈로 여러 번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 또한, 체력이 약해져 활동적인 것을 하면 조금만 지나도 금새 숨이 차고 힘들어 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남들은 어쩌다 한번 씩 걸리는 감기도 매일 달고 살고, 다같이 먹은 상한 음식에도 혼자만 심하게 반응이 나타난다거나 하는 경험 또한 있습니다. 지금도 건축학과라는 특성상 생활 패턴 또한 다른 학생들과는 다릅니다. 밤까지 이어지는 많은 과제들로 인해 학기 중에는 거의 밤낮이 바뀌며 잠 또한 충분하게 잘 수 없는 생활을 하고, 이는 학기가 끝나고 방학 때까지 이어진 적도 많습니다. 밤까지 작업을 하다 보니 밤에 야식으로 위에 부담이 되는 음식들을 아주 많이 먹었습니다. 정말 몸을 열어보면 많이 썩어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몇 번 들었습니다. 이런 올바르지 않은 생활로 원래 있었던 빈혈기가 더 심해진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정말 운동을 해서 몸을 건강하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습니다. 사실 학기 중엔 바쁜 생활에 항상 아르바이트 까지 병행했기 때문에 따로 운동을 해야지라는 생각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건강이 제일 중요하게 느껴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따로 시간을 내어서라도 운동도 하고 식습관도 인스턴트 식품이 아닌 밥 위주의 식사로 바꾸어 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