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런던의 역사
바러(Borough)
중세도시의 기원
중세도시의 형성과 발전
중세도시 런던
Bath시
런던의 역사.. 로마풍 런던
런던은 초대 브리튼 총독 아울루스 플라우티우스에게 점령 or 건설
켄티쉬 래그스톤으로 건설된 시티 성벽City Wall은 타워 힐Tower Hill에 있는 세인트 알페이지St.Alphage 교회의 경내와 런던 성벽London Wall이 시야에 들어온다.
대형 공회당과 포럼(공공광장)은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
미트라 사원의 유적들이 발견
로워 템스 스트리트Lower Thames Street의 북쪽 끝에서는 로마 시대의 목욕탕이 발견
아이언몽거 레인Ironmonger Lane 11번지와 잉글랜드 은행Bank of England을 포함한 시티에 있는 상당수 빌딩 지하에는 모자이크식 포장도로가 있다.
런던의 역사.. 로마풍 런던
전성기 때의 런던의 인구는 2만 5천명 가량
(북부의 속주들 가운데 다섯 번째로 큰 도시)
런던이라는 도시는 본질적으로 로마의 필요에 의해 로마의 솜씨로 만들어진 산물
지금의 타워 오브 런던에서 워털루 브릿지Waterloo Bridge까지의 2마일에 이르는 북쪽 갯벌은 이상적인 언덕
로마 군이 사라진 410년에 힘없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
알프레드 대왕 때와 덴마크왕 크누트의 시대에 약간의 부흥
런던이 역사적으로 거론할 만한 명색을 되찾은 것은 노르만 정복에 이르러서였다.
런던의 역사.. 노르만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정복자인 노르망디의 윌리엄 공이 영국 왕위에 오를 곳으로 웨스트민스터를 선택
노르만의 통치가 시작될 때부터 국정의 중심지
당시 이곳은 버드케이지 워크Birdcage Walk에서 그레이트 조지 스트리트Great George Street로 접어드는 지점에 있는 좁다란 지협을 통해 본토로 연결된 섬
궁전이라 불리는 것은 왕들이 살았던 곳이기 때문이다.
왕들이 주교들과 속세의 중요 인물들로 구성된 의회를 소집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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