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의 관계에서의 조선
조선 사절단의 성격
명과 일본에 보냈던 사절단
맺음말
참고자료:
열하일기는 조선 후기의 학자이며 문신인 연암軟巖 박지원朴趾源(1737~1805년)이 1780년 (경자 정조 4년: 청 고종 건륭 45년) 청나라 건륭제乾隆帝의 칠순연을 축하하기 위한 사신으로 가는 자신의 8촌형인 박명원을 수행하여 청나라 고종의 피서지인 열하를 여행하고 돌아온 것을 기록한 것이다. 이 기록은 그해 6월 24일 압록강 국경을 건너는 데에서부터 시작하여 요동 성경 산해관을 거쳐 북경에 도착하고 열하로 가서 8월 20일 다시 북경으로 돌아오기까지 약 2개월 동안 겪은 일을 날짜 순서에 따라 항목별로 적혀 있다.
조선시대 사회의 모습 :김현영 이영춘 저
조선시대 정치와 제도: 정만조 김혜영 저
한국 생활사 박물관-조선생활관2 : 한국생활사박물관 편찬위원회 저
봉사도: 황유복 천화진 저
조선과 중국 근세 오백년을 가자: 기시모토 미오, 미야지마 히로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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