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어떠한 난관에 부딪치면 싸우거나 도망가거나 두가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한다고 한다. 강한 사람은 싸울 것이고, 심약한 사람은 도망칠 것이다. 도망을 치는 곳은 안전한 곳이어야 한다. 그래서 정신분석학자는 도망가는 곳을 어머니의 자궁 속이라고 설명한다. 은둔형 외톨이들이 위험한 사회에서 자신의 좁고 답답한 방 안에 숨는 것은 안전한 어머니의 자궁 속으로의 회귀라고 볼 수 있다.
은둔형 외톨이 - 친구가 하나밖에 없거나 혹은 한명도 없고, 사회참여를 하지 않는 사람
히키코모리 - 가족이외의 사람과 친밀한 인간관계가 없으면서 6개월 이상 사회참여를 하지 않는 사람
전체 외톨이 107명 중 남자가 73명 여자는 34명
은둔기간 - 6개월에서 15년까지 다양. 보통 6개월에서 1년 사이가 가장 많음
연령 - 13세에서 18세까지가 48명, 19세에서 30세 사이가 58명
은둔형 외톨이
특징>>
가족적 특징
월 3~4 백만원의 수입인 중산층 가정이 대부분
가족구성원 3~4명이 단출하게 살고 있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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