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과 구약의 중간기9
구약의 마지막 책은 말라기이고 그 다음이 신약의 마태복음이다 말라기와 마태복음 사이에는 약 400년 차이가나며 이때가 중간기이다
1. 정치적 상황
- 바벨론: 포로로 잡혀간 유대인들은 70년간 바벨론에 종살이를 한다.
- 페르시아 :그 후 구약이 끝날때는 페르시아가 바벨론을 점령하므로 페르시아의 통치를 받았는데 그기간은 총 200년이었다.
-그리스(헬라) : B.C 336년경 알렉산더 대왕이 페르시아를 점령해서 약 30년간 지배한다
온 세상을 다 얻다시피 통일천하를 한 알렉산더는 그 어마어마한 땅들을 정복했지만 갑자기 죽은 바람에 후계자를 정하지 못했다. 그러자 그의 부하 장군들 사이에는 서로 권력을 잡으려는 투쟁이 시작된다. 그러나 그 중에 두 사람이 가장 큰 권력을 갖게 되는데 프톨레미와 셀레우코스였다. 프톨레미는 이집트 지역을 차지하게 되었고 셀레우코스는 바벨론 땅을 갖게 되었다.
-프톨레미 왕조: 프톨레미가 이집트지역을 점령하면서 가나안 땅을 차지하게 되어 100년을 지배하고 유다(팔레스타인)은 헬라인이 다스리는 이집트의 속국이 된다.
-셀레우코스 왕조: 셀레우코스가 팔레스타인 땅을 프톨레미에게서 빼앗아 왕조가 넘어간다. 셀레우코스왕조도 헬라사람의 왕조인데 알렉산더 대왕은 역사의 무대에서 일찍 사라졌지만 그의 부하들이 곧이어 이집트와 바벨론 두 큰 덩어리 땅들을 차지했기 때문에 알렉산더가 원했던 대로 사실은 헬라화가 된 셈이다.
-마카비 혁명과 유다의 독립: 마카비가 주전 165년에 셀레우코스에 대항하는 독립전쟁을 일으켜 성공한다. 그 후 약 100년간을 유다는 독립국가로 존재
-로마: B.C 63년 로마의 폼페이 장군에게 예루살렘을 점령당하므로 로마제국의 수하에 들어간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바벨론(70년) 페르시아(200년) 헬라 그리스의 알렉산더 대왕(30년) 이집트의 프톨레미왕조(100년) 앗수르 바벨론 통치자 셀레우코스왕조(34년) 유다가 독립함(100년) 로마의 점령 (주전 63년) 예수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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