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재정위기

 1  그리스 재정위기-1
 2  그리스 재정위기-2
 3  그리스 재정위기-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그리스 재정위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REPORT
(그리스 재정위기)
-유럽 국가 중에서 재정위기가 닥쳐온 그리스. 원인과 결과에 대한 것을 알아본다.
1. [Financial Times] 그리스, 유럽연합 탈퇴 가능성 커
단기적으로는 충격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고통 줄이는 지름길로 탈퇴하면 2011년 GDP 7.5 퍼센트 감소가 예상됩니다. FT 파이낸셜타임스 렉스칼럼이 Euro zone 통화권에서 그리스가 탈퇴하는 편이 장기적으로 그리스에게나 유럽연합에게 모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uro zone 10년 실험에서 그리스, 포르투갈, 스페인, 아일랜드가 제일 큰 수혜자였는데, 앞으로 긴축에 따른 고통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Euro zone 탈퇴를 검토하고 있을 것으로 ING 조사에 따르면 연말까지 그리스가 Euro zone을 탈퇴하면 2011년 GDP 7.5 퍼센트 떨어질 것이지만 (2 퍼센트) 머지않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정위기 라는 것이 이 얼마나 가슴 아프고 한탄스러운 일인가를 보여주는 보도 기사 중 하나이다. 유럽연합 탈퇴라는 것은 그만큼 국가가 버티기 힘든 곤혹을 치르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고 더 나아가 합병, 인수라는 단어가 나올 만큼 무색한 상황에 처해있다.
참고자료 : SBS [경제] 2010.07.16
2. 그리스 공공노조 시한부 파업, 항공편 중단
올해 들어 7번째 총파업, 시위 참여자는 줄어. 민간부문 노사, 올해 임금 동결 합의
50만명의 조합원을 둔 그리스 최대 공공부문 노조인 공공노조연맹(ADEDY)이 연금개혁 등에 항의, 15일(현지시각) 오전 11시부터 퇴근시간까지 시한부 파업을 벌였다. 그리스 국영 TV ERT 인터넷판 등에 따르면 이날 파업으로 지하철, 시내버스, 철도, 여객선 등 대중교통 서비스가 차질을 빚었고 세관ㆍ세무서, 지방정부, 연금 및 실업수당 등 복지 관련 대민 서비스 공공기관이 문을 닫았다. 또 국공립 병원은 비상체계로 운영됐다. 특히 공항 관제사들이 파업에 동참함에 따라 오전 11시부터 4시간 동안 그리스 전역 공항에서 국제·국내선 운항이 전면 중단됐다. 그리스 정부는 지난해 GDP의 13.6%에 달한 재정적자를 올해 8.1%로 낮춘 데 이어 오는 2014년까지 2.6%로 축소하기로 약속하고 이를 위한 긴축 프로그램을 이행하고 있다. 한편, 민간부문 최대 노조인 그리스노조연맹(GSEE)은 이날 사용자단체인 그리스기업연맹(SEV)과 2010년 임금 동결, 2011~2012년 1.5% 임금 인상 등을 내용으로 한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참고자료 : 연합뉴스 [경제] 2010.07.15
3. 그리스, 구제금융 이후 첫 국채 발행…시선 집중[FT]
그리스가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을 받은 이후 처음으로 국채발행에 나선다. 금융시장에선 그리스 운명의 성패를 좌우할 국채 발행이라며 잔뜩 긴장한 채 그리스를 바라보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8일 그리스 정부가 7월에 40억 유로의 국채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리스 정부 관계자는 "이번 달에 만기가 돌아오는 3개월 물과 6개월 물, 12개월 물 국채를 차환 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