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SOCIETY 드림소사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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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DREAM SOCIETY 드림소사이어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DREAM SOCIETY(드림소사이어티)
상상력, 스토리, 감성이 중심이 되는 사회
다음에 도래할 사회는 드림 소사이어티이다. 이는 기업, 지역사회, 개인이 데이터나 정보가 아니라 이야기를 바탕으로 성공하게 되는 새로운 사회이다. 정보사회는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지기 시작하고 감성에 바탕을 둔, 꿈을 대상으로 하는 시장이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시장보다 점점 더 커질 것이다 라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
불과 얼마전만 해도 곧 산업사회를 지나 정보사회로 들어설 것이라고 수많은 책들이 말했던 것 같다. 그런데 벌써 정보사회를 지나서 드림 소사이어티 라고? 어떻게 보면 조금 생뚱맞은 말같이 들리기도 한다. 사실 이에 대한 논의는 아직 농업사회-산업사회-정보사회라는 큰 흐름을 이어갈 만한 비중으로 다뤄지지는 않는 것 같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를 한 개인의 예측 정도로 치부하기도 무리가 있다. 왜냐하면 드림 소사이어티는 수많은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탄생한 말이라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10년전 롤프옌센은 Dream Society에서 상상력, 스토리, 감성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예견했고, 그 예견은 어느정도 맞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스토리를 가진 제품이 성공하고, 감성을 터치하는 제품이 팔리고 있다. 아이폰, 아이팟이 그렇고, 스타벅스가 그렇고, 영화가 그렇다. 사회적으로 디자인이 중시되고 있고, 나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물건들이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잘 팔린다. 이성이 중심이 되는 정치의 영역에도 감성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정치인들의 정책 만큼이나 그들의 이미지가 중요시 되고 있고, 좋은 이미지로 인해 당선되는 사례도 많이 볼 수 있다.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 중 상위에 있던 존경에의 욕구와 자아실현의 욕구의 중요성이높아지고 있다. 상품들은 그런 욕구를 자극하는 스토리를 가져야 잘 팔리고, 고객의 감성을 터치해야 잘 팔린다.상품은 특별하다는 메시지를 가지고 고객에게 다가가서 "내가 특별하니나를 가지고 있는 너도 특별하다"는 메시지를 심어주는 것 같다.
예전에 읽었던 세스고딘의 "보랏빛 소가 온다"라는 책에서도 같은 맥락에서 이야기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야기할 가치가 있는 remarkable한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강조했었다.
롤프예센의 스토리를 가진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과 언어만 다를 뿐 비슷한것 같다.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줄 상품을 원한다. 스타벅스를 마시면 왠지 도시인 같고, 아이팟을 들고 다니면 감각있는 사람 같다. 나이키를 신으면 뭔가를 아는 놈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현실과 사실 그리고 지식에만 한정해 사고한다면, 미래를 잘못 인식하게 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미래는 확실성이 아닌 꿈으로 만들어져 있고 생각한다. 미래는 물리적인 세계가 아니라 우리의 사고와 꿈 속에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학은 정교한 과학이 아니다. 너무 많은 기업들이 후면경을 통해 미래를 찾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확실한 것을 찾으려면 과거를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논리로 이루어진 엄격한 과학모형은 앞날을 보는데 방해만 될 뿐이다.
드림 소사이어티에는 6개의 감성의 시장이 존재하게 된다.
모험판매 시장ㅡ 모험 이야기가 크기별로 제공
연대감, 친밀함, 우정 그리고 사랑을 위한 시장ㅡ 사람들 사이의 관계 형성, 사랑의 표현
관심의 시장ㅡ 남에게 관심을 줌으로써 받는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