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 박물관 체험코스
메밀 박물관 체험 코스 계획서
프로젝트 수업 결과물 -
메밀 박물관 체험 코스 계획 이유
박물관을 다녀와 조원들과 함께 논의한 결과 가장 많이 나온 의견이 박물관의 학습, 활동이 메밀의 대표 박물관으로 불리기에는 아쉬운 점이 많다는 것이었다. 또한 교수님의 추가적인 박물관에 대한 설명을 듣고 프로젝트의 마무리로 박물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서를 짜보기로 하였다. 하지만 구성하는 도중 박물관을 새로 모두 계획하기에는 정보의 부족함과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도착하여 프로젝트 기간 동안 우리가 조사한 자료들을 토대로 박물관의 한 파트인 체험코스를 계획하기로 방향을 조금 축소하여 전환하였다.
체험코스는 실내체험과 실외체험으로 나누어 메밀의 외형부터 시작하여 전반적인 특징을 오감을 통해 모두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작하였다. 한 눈에 보아 알기 쉽도록 박물관의 입구에 놓인 안내 지도처럼 제작하였다.
메밀 박물관 체험 코스
< 실내 체험 >
① 메밀
‘메밀’이라고 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할 원초적인 의문은 역시 ‘메밀’은 어떻게 생겼으며 우리에게 익숙한 메밀가루는 어떤 모습일까?일 것이다.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기본적인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 “맷돌로 메밀 갈아보기”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 먹기만 하던 메밀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 본 후 전통적인 방식에 따라 맷돌로 갈아보는 체험 활동이다. 이를 통해 메밀이 어떤 형태를 띄고 있는지를 관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소하지만 의미 있는 맷돌을 이용하여 갈아보고, 메밀가루는 어떤 색과 맛을 가지고 있는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이다. 어른들에게는 즐거움을, 아이들에게는 흥미와 관심, 새로운 이해를 제공할 수 있다.
② 가루야 가루야 - 오감체험학습
메밀가루를 직접 만져보고 맛보고 소리를 들어보는 체험 활동이다. 우리 조가 처음 했던 질문 중 ‘메밀가루를 생으로 먹으면 어떤 맛이 날까?’가 있었다. 이에 대해 정확한 답변을 얻지 못하여서 질문을 교체했었다. 하지만 이를 우리가 직접 박물관에서 체험해볼 수 있다면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가루야 가루야’ 라는 체험코스를 만들게 되었다.
메밀가루를 만져보기, 냄새를 맡아보기, 생으로 맛보기, 가루를 비닐봉지에 넣은 뒤 손으로 짓이겨 누르면서 생기는 소리 들어보기, 반죽 해보기, 반죽으로 놀기, 메밀가루로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감각을 통해 메밀가루를 느껴보고 이해해보는 체험 코너이다. 이러한 체험 코너는 감각의 통합과 보다 실재감 있게 무언가를 체험해볼 수 있다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어린 나이의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는 코너가 될 것이다.
< 실외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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