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바로 인해 조성윤 교수님께서 가보라고 추천해주신 세미나에 불참하게 되었다. 하지만 세미나의 주제가 “일제의 강제징용”이란 사실을 알고 난 뒤 내 자신이 조금은 부끄럽게 느껴졌다. 그리하여 나는 교수님이 카페에 올린 몇 가지 논문과 자료들만을 가지고 강제 징용에 대한 나의 의견을 드러내보려고 한다. 우선 강제 징용에 대한 나의 생각을 말하기에 앞서 일제 감정기 시기에 많은 조선인 들이 강제징용이 되어야만 했던 배경을 설명할 것이다.
다들 알다시피 일본은 대한제국을 멸망시키고 난 후 조선을 1910년 완전히 지배하게 되며 식민지의 시대를 맞게 된다. 그 후 일본은 작은 섬인 그들이 한반도를 점령하니 더욱 더 욕심을 내기 시작한다. 그래서 일본이 조선을 점령하고 다음에 눈독을 들인 것은 중국이었다. 왜냐하면 일본이 중국을 식민지로 만들게 되면 유럽전역에 위세를 떨 칠 수 있으며 전쟁에 필요한 중국 주변국의 천연자원들을 탐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즉 중국의 식민지화는 일본에게 있어서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었다. 이렇기 때문에 일본은 만주사변을 일으키게 된다. 만주사변이란 말 그대로 중국 만주에서 일어난 학살 사건을 일컫는다. 즉 일본은 만주에서 무차별 적으로 많은 중국인들을 학살하게 된다. 일본이 만주 사변을 일으키자 중국은 이에 거세게 항일운동을 전개하게 된다. 이로써 중국과 일본 간에 중일전쟁이 시작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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