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헌 : 사회자
찬성
장재형 : 경희 친환경 건설
이우준 : 골프 협회 회장
정재근 : 지방 자치 단체장
반대
김동현 : 시민 단체연합
인주영 : 녹색 연합 사무국장
문지은 : 경희대 경제학교수
서론PPT : 골프의 정의. 골프장, 골프장의 기원, 국내 골프장 현황 및 전망, 골프장 분포 현황, 이용객 수 증가, 골프장의 종류, 골프장 건설 절차
녹색 연합 사무국장 : 골프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초원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국토 특성상 산림이 많고 기후에도 적합하지 않습니다. 유럽과 같이 초원이 많은 곳에서는 골프장을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만들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건설 업자 : 우리나라의 기후에 적합하지 않다고 해서 아예 건설 하지 않을 수 는 없다고 봅니다. 골프는 세계를 비롯해서 옛날부터 유행하고 있는 스포츠고, 앞으로는 더욱 더 유행할 것입니다. 한 예로 일본같은 경우도 국토의 63.9%가 산지로 되어있습니다. 그런 지형과 기후가 비슷한 일본의 경우에도 골프장을 건설 하고 있습니다.
골프장의 건설과 관리기술도 많이 개발되어 가능한 친환경 방법으로 건설하고 관리 하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녹색 연합 : 잔디도 살아가기 위해서는 물과 영양물질이 필수적입니다. 골프장 잔디의 성장을 돕고 병해를 방지하기 위해 비료와 살충제, 그리고 살균제와 제초제가 살포됩니다. 그리고 이것이 잔디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토양에 스며들여 가거나 빗물에 씻겨나가기도 합니다. 아무리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관리를 한다고 해도 인공적으로 잔디밭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농약과 비료를 대량으로 써야 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수질오염이 야기된다고 생각합니다.
건설 업자: 우리나라가 산지가 많은 특성상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농약의 경우많은 환경파괴를 야기시킬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것이 우리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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