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어떤 자아 상태로부터 교류하고 있는가를 알아내고,
교류들의 순서를 추적함으로서, 의사교류에 개입하여, 교류의 품질과
효율성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훈련되어 있다.
Transactions (교류)
교류분석(Transactional Analysis:TA)는 1957년 미국의 정신과의사인 에릭번
(Eric bern)에 의해 창안된 인간의 교류나 행동에 관한 이론체계이자 동시에 거기에
의거하여 실시하는 치료요법이다. 사람에게는 나름대로 개성에 맞는 성격형이 있고
성격 안정의 정도는 여러 가지 사건에 대한 반응 상태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러한
성격형이나 교류패턴에 대한 자각이 깊어지면 그에 기초를 두어 자신의 성격적인
불균형을 현실에 맞는 형으로 수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TA는 우리 몸을 거울에
비추는 것과 같은 기분으로 자기를 분석하는 방법이다
교류분석이란?
1) 인간은 OK이다.
2) 모든 인간은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3) 인간의 자신의 운명을 결단하며, 이런 결단은 변화할 수 있다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교류분석의 철학
자신에 대한 지각을 깊게 함으로써 심신의 자기통제를
가능하게 하는 것.
2) 자율성을 높임으로써 자신의 사고방식, 느낌방식 및 행동에
대한 책임을 갖는데까지 성장하는 것.
3) 왜곡된 인간관계에 빠지지 않고 서로 친밀한 마음의 접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되는 것.
교류분석의 목적
1) 구조분석 2) 교류패턴 분석(대화분석) 3) 게임분석 4) 각본분석
교류분석의 순서
1) 사람은 누구나 3개의 나(자아상태)를 갖고 있다.
2) 타인과 과거는 변하지 않으며, 타인을 바꾸기 보다는 자신을 바꾸는
편이 훨씬 생산적이다.
3) 우리는 자신의 감정, 생각, 행동의 총책임자이다.
TA의 기본이 되는 것은 인간의 자신의 내부에 세 개의 자신을 갖고 있으며,
그것들을 자아상태(Ego state)라고 부른다. 사람들이 갖고 있는 고민이나
인간관계의 문제들은 세 가지 자아상태에 눈 뜨고 있지 않는 것, 혹은
그것들의 균형이 무너져 있는 것. 자아상태를 잘 구별해서 자기 통제
수단을 몸에 익혀 두고 있지 않은 것 때문에 일어난다.
자아상태란 사고 및 감정과 그들에 관련한 일련의 행동양식을 종합한
일련의 시스템(조직)이다.
교류분석의 중요한
사고방식
TA의 기본 바탕
분석중의 기본은 구조분석이다. TA에서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마음속에
"3개의 나"를 갖고 있다고 하고 있다.
* "부모의 자아상태 : Parent [P]"
* "어른의 자아상태 : Adult [A]"
"어린이의 자아상태 : Child [C]"
[P],[A],[C]는 정신분석의 "초자아""자아""이드(에스)"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지만 자아상태라는 용어가 알기 어려우면 마음의 상태나 행동패턴이라고
바꿔 생각하면 된다.
[P]란 부모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들인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부친적이고 비판적인
부모의 자아상태(Critical Parent : CP)와모친적이고 양호적인 부모의 자아상태
(Nurturing Parent : NP)로 나누어 지며[A]는 성인으로서의 객관적인 마음으로
현실의 인식, 사물의 판단을 한다.
[C]는 어린이의 마음으로
본능적인 자유분방한 어린이의 자아상태(Free Child : FC)와
부모의 안색을 보고 순응하는 듯한 어린이의 자아상태
(Adapted Child : AC)로 나누어진다
구 조 분 석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