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관리와 탈모 예방법

 1  모발관리와 탈모 예방법-1
 2  모발관리와 탈모 예방법-2
 3  모발관리와 탈모 예방법-3
 4  모발관리와 탈모 예방법-4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모발관리와 탈모 예방법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모발관리 및 탈모예방법』
*머리감기
머리 감기와 빗질을 자주 하는 것은 모발을 손상시켜 부러지게 할 수 있다. 특별히 피부과 의사의 지시를 받은 경우를 제외하고 머리는 2-3일마다 감아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머리를 감은 후에 머리가 빠진다고 머리를 감지 않는 경우가 있으나 감는 정도로 빠지는 것은 감지 않아도 빠지게 된다. 또한 머리를 감지 않음으로써 두피에 피지 등의 노 폐물이 쌓여 지루피부염이나 모낭염 등을 일으켜 탈모를 더욱 조장할 수 있다
* 샴푸
샴푸하기 전 물을 충분히 적셔야 굳은 노폐물이 풀어진다.
손바닥에서 충분히 샴푸거품을 낸 뒤 마사지한다.
머리를 감을 때는 따뜻한 물로 감도록 한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깨끗이 헹궈야 머리카락이 상하지 않는다.
석유 화학 제품의 샴푸보다는 식물성의 고품질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지성 피부인 경우 : 두피에 기름기가 많은 지성 피부인 경우에는 세정력이 강한 비누 나 지성용 샴푸로 감아야 하며 린스와 샴푸가 혼합된 제품은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린스나 두발 영양제는 사용할 필요가 없다. 이런 제품들을 사용하게 되면 세정력이 떨어지고 두발 이 번들거려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없다.
- 건성 피부인 경우 : 세정력이 약한 중성용 샴푸로 감는 것이 좋으며 세척 후 린스나 컨디셔너로 헹궈 낸다. 머리를 감고 난 뒤에 린스나 컨디셔너를 사용하면 훨씬 빗질이 쉬워 지고 모발을 관리하기도 수월해진다.
* 컨디셔너, 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