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을 부르는 나쁜 습관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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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여드름을 부르는 나쁜 습관 6가지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여드름,
더 이상 청춘의 꽃일 수는 없다 !!!“
1.여드름은 왜 생기나?(원인)
여드름이란 한마디로 피부에 300만개 이상이나 되는 피지선의 병으로 주로 얼굴, 등, 그리고 앞가슴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이다. 여드름은 염증이 없는 경우와 여러 가지 세균의 감염으로 주위 조직의 손상과 염증세포 침윤을 보이는 깊은 염증성 여드름인 경우가 있다. 특히 두 번째인 경우, 이런 염증성 변화는 치료가 된 후에도 깊이 패여 영구적으로 피부에 흠집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여드름은 ‘미용의 적’이라고 불리어진다. 수백 만개에 달하는 피지선은 털구멍을 통해 하루에도 상당량의 피지를 밖으로 내보내는데 이 때 여러 가지 이상으로 피지분비가 너무 과다하게 분비되거나 또는 털구멍이 막혀버렸을 때 여드름이 발생한다. 이 여드름은 주로 사춘기에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 통계에 의하면 사춘기에 접어든 남녀 중 약90%가 여드름을 경험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여드름은 자칫 성인성여드름으로 발전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여드름을 더 이상 청춘의 꽃이라고만 여기고 넘어가서는 안될 것이다.
1) 안드로겐 호르몬-사춘기 때 더 활발해 져요
-선천적인 지성피부
지성피부를 타고난 사람은 피지선에서 피지를 많이 만들기 때문에 얼굴에 기름기가 많고 모공도 넓어지며 여드름도 많이 생기게 된다. 지성 피부를 타고난 사람은 체질적인 차이로 인해 안드로겐에 대한 피지선의 반응정도가 제각각 다르므로 치료한 뒤라도 관리를 조금만 소홀히 하면 쉽게 재발할 수 있다.
-사춘기
여드름을 청춘의 상징이라 하는 것은 여드름이 사춘기 때부터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 이유는 사춘기 때부터 분비되는 안드로겐이라는 호르몬에 의해 피지의 생성 능력이 커지고 이 피지가 모공을 통해 빠져나가지 못하고 모낭과 피지선에 축적되기 때문이다.
2) 월경, 임신, 스트레스로 인한 과다한 피지 분비
-월경이나 임신
20~30대 이후에도 계속 여드름이 나는 여성이 있는데, 이때는 주로 입 둘레에 잘 생기고, 일반적인 여드름과 달리 아플 때가 있으며, 배란일을 즈음해서 나빠지기 시작하여 생리가 끝나면 좋아진다. 이런 여드름을 월경 여드름 이라고 하며, 프로게스테론이라는 여성 호르몬이 주범이다. 이 시기에는 피부를 깨끗이 하고 스트레스 완화에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매번 이런 현상이 반복된다면 일단 병원을 찾아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월경 전 여드름이 자주 생기던 사람은 임신 중에도 여드름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임신 중에는 임신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난소에서 프로게스테론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지나친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