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담 보고서 여자들 임신하면 그렇게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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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면담 보고서 여자들 임신하면 그렇게 힘든가요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여자들, 임신하면 그렇게 힘든가요?
▷ 면담 일시 :
▷ 면담 대상 : 배우자(주), 장모, 처제
▷ 면담 장소 : 처가
▷ 면담 주제 : 여자들, 임신하면 그렇게 힘든가요?
면담 주제 및 대상의 설정.
남자들이 이해는 하지만, 절대 경험할 수 없는 것. 그것은 바로 ‘임신’에 대한 것이다. 신혼 초, 첫 아이를 임신한 배우자를 두고 있는 입장으로서, 심한 입덧으로 힘들어하는 아내를 지켜보며, 임신하면 ‘무엇이 그렇게 힘들까?’에 대해 한 번쯤은 궁금하게 여긴 적이 있었다. 그래서 면담 주제를 다음과 같이 설정하고 면담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관점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간단하게 비교해보기 위하여, 현재 임신을 하고 있는 아내, 예전에 임신을 했던 장모님, 그리고 앞으로 임신을 할 처제에 대해 동일한 질문을 물어보고 대답을 들어 보는 방법으로 면담을 진행하게 되었다.
“여자들, 임신하면 그렇게 힘든가요?”
첫 번째, 임신한 아내
- 건강 상태 걱정.
‘장출혈이 있었을 때 대장내시경을 할 수 없어서 불안했다. 의사도 임산부에게는 정확한 검사를 해주지 않는다. 감기 걸려도 감기약을 먹을 수가 없다.’
임신한 아내는 원래 몸이 약한 체질이다. 약한 몸으로 임신을 하니, 임신 후 나타나는 여러 형태가 임신 때문에 원래 그러한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몸이 이상이 있는 것인지 궁금해 했다. 하지만, 임산부에게 병원 진료 및 치료의 여러 가지 제약이 있다. 결국 아내는 ‘감기에 걸려도 감기약을 먹지 못하는’ 자신의 상황을 힘들어 하고 있었고, 면담 내용 중 건강 상태와 관련된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허리랑 엉덩이뼈랑 다리가 아프다.’
‘배 아픈 것이 화장실을 가고 싶은 것인지, 아기 배가 아픈 것인지 쉽게 구분이 가질 않는다.’ - 원래 장이 약한 아내가 쉽게 판단하지 못하는 현상
허리랑 엉덩이뼈가 아픈 것은 자궁이 확대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의 일종이고, 다리가 아픈 것은 철분이 아기에게 쏠리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 중에 하나라고 한다. 아픈 배가 구분이 잘 안 되는 것은 원래 장이 약한 아내가 쉽게 판단하지 못하는 현상 중에 하나다. 아내가 임신 중에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 양육 걱정
‘교사니까 이상한 아이들을 많이 본다. 그중에 교사 자식들이 잘 안 되는 것을 많이 봐서 잘 키울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