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꺼삐딴 리’의 의미
3. ‘꺼삐딴 리’의 줄거리
4. 근거 – 일제시대, 해방 후, 6.25전쟁 이후 사건 중심
5. 결론
6. 질문
호 백사(白史). 함남 북청(北靑) 출생.
일찍이 문학에 심취, 1939년 《동아일보》에 《별나라 공주와 토끼》가 입선되고, 1947년 《시탑(詩塔)》 등 동인으로 활동
1955 년《흑산도》와 《사상계》로 본격 문인활동 시작
1962년에는 세속적 출세주의자를 풍자한 단편 《꺼삐딴리》로 동인문학상(東仁文學賞)을 받았고, 이어 장편 《태백산맥》 《나신(裸身)》 《창과 벽》, 단편 《세끼미》 등을 발표.
‘꺼삐딴’은 러시아어로 캡틴, 대장과 같은 의미이다.
이인국 박사를 캡틴의 의미인 ‘꺼삐딴’으로 사용한것은 이인국 박사의 기회주의적 성향을 반어적이고 풍자적으로 나타내려한 작가의 의도가 내포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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