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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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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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사는 방법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1. 서론

2. 본론
1> 비닐봉지 안 쓰기
2> 화분에 지렁이 기르기
3> 녹색밥상, 환경을 지키고 건강을 찾다!
4> 재활용을 통한 환경사랑 - 과천 품앗이
5> 개천 되살리기 사업

3. 결론
본문내용
4> 재활용을 통한 환경사랑 - 과천 품앗이
재활용은 중요한 생태적 삶의 방법이다. 과천에서 살고 있는 박영미 씨의 생활은 나눔의 미덕에서 시작된다. 꼭 필요한 물건이라도 값이 싸야 구입한다는 그녀는 재활용품을 사고파는 녹색가게를 애용한다. 과천 품앗이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박씨는 가야금과 요술풍선, 생태강좌 등의 품을 제공하는 대가로 생활용품을 구입하고 자녀의 교육을 시킨다. 물건에서 노동력까지 교환하는 과천의 품앗이는 도시에서 단절되었던 이웃과의 관계를 다시 회복시키고 새로운 개념의 경제활동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량생산·소비의 시대에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움직임이 주부들의 손에서 시작되고 있다.

5> 개천 되살리기 사업
스위스 최대의 도시 취리히에서는 복개하천의 콘크리트를 뜯어내고 개천을 되살리는 작업이 한창이다. 조상들이 흉하고 냄새난다면 하수관으로 만들거나 콘크리트로 덮어 땅 밑으로 자취를 감춰버렸던 취리히시의 개천들을 원래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되돌려 놓느라 후손들이 진땀을 흘리고 있는 것이다. 되살린 취리히 시내 개천은 물장난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기막힌 선물이 되고 있다. 시내 곳곳에서 벌이는 개천 복구 작업에 학교 어린이들이 삽을 들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도 이 때문이다. 취리히시는 지난 1985년 알투스케크라인천의 복개 콘크리트 1백 50m를 처음 뜯어낸 이래 지금까지 20곳에서 총길이 13km의 복개천을 원래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되돌려 놓았다. 또 복개천은 아니지만 개천 바닥과 경사면을 시멘트로 싸발라 풀 한 포기조차 살 수 없었던 수로 2km를 '근자연(`�z )하천공법'에 따라 콘크리트를 뜯어내고 흙과 자갈을 깔아 생물이 되돌아오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지금도 취리히시는 1km짜리 1곳, 2km짜리 2곳 등 모두 3개의 복개천에 대해 자연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복구된 개천에서는 물고기들과 개구리, 도롱뇽이 헤엄을 치고, 수초에 잠자리 등 곤충들이 알을 낳아 생물의 중요한 서식처 구실을 하고 있다. 취리히 시가 지난 1988년 채택한 개천 복구 계획은 모두 33 - 40km의 복개천과 복개하지 않은 10 - 15km의 콘크리트 수로를 자연스런 개천으로 복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렇지만 자연에 대한 도시인의 향수를 달래려고 개천을 복구하는 것만은 아니다. 취리히의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