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투자 증권 미수사고
대신증권 미수사고
코스닥 기업에 주가조작
사건 관련 배경
‘검은머리 외국인’의 주가조작
‘검은머리’ 외국인은 누구?
치밀하게 준비된 범죄
허술한 방비체계
꼬리가 길면 잡힌다!
사건의 근본적인 원인
정부의 태도
금감원의 검사방향
홍콩 증권감독기관에 정식으로 투자자문사로 등록.
LG증권과 대신증권의 홍콩현지법인에서 계좌를 개설, 홈트레이딩시스템 (HTS)을 통해 국내 주식의 주가 조작.
외국인 투자자로 가장. 분산된 23개의 계좌 이용.
지 모씨
1960년 생. 서울대학교를 졸업 후, 미국 조지워싱턴 대학에서 경영학 석·박사학위 취득.
93년 LG투자증권 사퇴 후, JP모건 홍콩지점에 스카우트. JP모건의 한국시장 영업에 관여, 지난 1997년 JP모건, SK증권 등과의 파생상품 거래 주도.
각광 받는 파생상품 전문가였으나, 후에 주가 조작자로 전락. 홍콩을 주무대로 한국 증권사를 상대로 복잡한 파생금융상품 매매를 중개. 막대한 이득을 챙겨옴.
신 모씨
SK증권이 JP모건과 파생상품 거래를 위해 협상 중이던 97년 당시 SK증권 주식운용부에서 근무
지분율이 5%가 넘으면 지분변동공시 의무가 생기기 때문에 최대 4.9%까지만 보유.
시세조종으로 20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뒤 곧 대량매도에 나서 주가를 조종. 뒤따라 산 개인들만 고스란히 손해.
해당 기업을 직접 탐방해 재무상황 등을 파악.
LG 홍콩법인으로부터 위탁증거금 면제 및 대출 등 각종 편의를 제공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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