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외국의 노숙자에 대한 사례
Ⅲ. 우리나라의 홈리스에 대하여
Ⅳ. 노숙자의 대책과 방안
Ⅴ. 결 론
< 참고문헌>
우리가 부르는 노숙자가 외국에서는 홈리스(homeless)라 부르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실제로 홈리스가 존재하고 있다. 홈리스들은 대부분이 각처에 흩어져 떠돌이 생활을 하기 때문에 현재와 같이 밀집된 형태로 일반 대중에게 나타나지 않았다. 일반인의 눈에 뛰지 않았던 이유 중에 하나는 정부의 부랑인 단속정책의 영향 때문일 수도 있고, 대부분의 노숙자들은 부랑인 수용시설로 격리되거나 공공 장소가 아닌 곳으로 흩어져 생존하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최근 공공장소에서 밀집하여 생활하는 노숙자들은 오래 동안 노숙생활을 하였던 사람들이 아니라 극히 최근에 IMF로 인한 실직으로 노숙생활로 전략한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홈리스들이 서울역 부근의 경우만 들어도 1998년 3월에 약 400여명이 관찰되었으나, 4월에는 약 500여명으로 증가하였고, 7월 13일 조사에 의하면 1,400여명, 그리고 8월 2일 조사에 의하면 1,800여명으로 급격하게 증가하는 양상을 알 수 있다. 정원오, “상황과 복지” ‘노숙자 실태와 대책’(서울: 인간과 복지, 1999. 5월호), p.165
이러한 경향은 현재의 경제위기가 실업문제로 인하여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이 해체되고, 거리로 내몰리는 상황이 증폭되고 있기 때문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실직이 노숙생활로 연결되는 과정에는 복합적인 경로가 뒤따르는데 상당한 기간 동안 축적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응축되어 나타난 결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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