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와 예절 - 중,고등학교에서 교사와 학생 간의 윤리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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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윤리와 예절 - 중,고등학교에서 교사와 학생 간의 윤리적 문제 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주제 : 중·고등학교에서 교사와 학생 간의 윤리적 문제
1. 원 인 분 석
● 과거의 교사와 학생들 간의 관계
군사부일체는 스승과 제자 사이의 진정한 윤리 관계는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서당은 민중교육기관으로 신교육이 실시될 때까지 존속해온 가장 보편화된 교육기관 이었습니다. 서당에 입학하는 연령은 일정한 규정은 없었으나 대체로 아동의 나이가 7∼8세 전후가 되면 훈장에게 글을 배우는 것이 통례였다고 합니다. 입학하는 날 훈장에게 나아갈 때는 흔히 술 ·닭 등의 예물을 갖추는 것이 하나의 예의였고 유교의 영향으로 학생들은 훈장을 예를 다하였습니다.
김흥도 화백의 ‘서당’이나 여타의 훈장과 관련된 그림을 보게 된다면 회초리가 필수적으로 등장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정서에 교육자는 학생들을 바르게 인도하기 위한 한 가지 방법으로 교편을 즉 육체적 체벌을 허용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육체적 체벌이 과연 윤리적인지 우리는 생각해봐야 합니다.
● 최근의 교사와 학생들 간의 관계
군산시 S초등학교 1학년 담임인 여교사가 아이들이 숙제를 해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5~6명을 앞으로 불러내 손으로 뺨을 때리고 책을 머리에 던진 장면이 학부모에 의해 동영상으로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학교에서의 체벌 문제로 인하여 2006년 7월 6일 ‘체벌, 폭력인가 애정인가.’를 주제로 MBC 백분 토론에서 방영되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숙제를 해오지 않았다고 뺨을 때려야만 했을까요?
그 후로 비슷한 교사들의 비윤리적 체벌 사례가 등장하면서 2010년 10월 경기도 교육청에서는 체벌금지를 담은 학생인권조례를 공포했습니다.
2. 비윤리적 현상들
● 학생이 스승을 폭행 ?
더 심각한 문제는 체벌금지 다음날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수업방해를 하는 학생에게 교사가 경고를 주자 학생들은 “그럼 때려보세요, 때리 면 핸드폰으로 찍어서 올릴 거니까.”라고 대답한 것이었습니다.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96.9%나 되는 교사들이 수업 중 혹은 학교에서 문제 학생을 발견하더라도 일부러 무시하거나 피한다고 대답했습니다. 몇몇 교사들의 비윤리적인 행동들로 인하여 교권은 추락해 버렸고 지금의 선생님들은 체벌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피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