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및 등장인물
소설과 영화의 공통점과 차이점
촬영기법
토론주제
유현목 (1925년 7월 2일~2009년 6월 28일)
1946년- 동양영화사 입사
1955년- 영화 ‘교차로’로 감독 데뷔
이후 57년-잃어버린 청춘, 58년-인생차압, 오발탄
1995년- 70의 나이에 15년만인 신작 ‘말미잘’로 찬사를 받음
44년간 43편의 영화로 ‘나운규’를 잇는 독보적 사실주의 작가로 평가
2005년 제 42회 대종상영화제 영화발전 공로상
진지하고 장중한 주제 선택&세련된 연출 솜씨가 특징
“대한민국 영화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작품을 만들었다”평을 들을만큼 영화계의 거목
작 가
윤흥길 (1942.12.14~)
1968년- 신춘문예에 단편‘회색 면류관의 계절’로 등단
1976년- 첫 소설집‘황혼의 집’출간
1977년- 전업 작가로 활동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를 포함 11편의 중단편을 발표 )
1980년대- ‘에미’,’완장’등 굵직한 장편소설 발표
- 인간의 근원적인 갈등과 민족적 의식의 저변에 위치한 삶의 풍속도를
예리하게 파헤치는 솜씨를 지닌 작가
현실의 부조리한 면을 고발하는 성격이 짙은 작품을 발표
저서: 장마, 회색 면류관의 계절, 황혼의 집,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에미, 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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