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개념: 사회문화적 경제적 여건과 수준에 따라 다르므로 간단히 정의하기 어렵다.
‘장애를 가진 사람’를 뜻하는 장애인이라는 용어가 공식적으로 사용된 것은 1989년이다.
1981년 우리나라에 심신 장애자 복지법이 제정되면서 당시에 장애인이라는 용어가 없었기에 일본에서 사용하고 있는 자해자를 빌려와서 장애자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장애의 개념
국제적으로 ‘장애’개념: 심신기능 .구조 ,활동 ,참여 세가지 요소
이다.
장애의 의미: 좁은 의미, 넓은 의미 구분된다.
국제적으로 정하고 있는 장애의 개념 세계보건기구(WTO)의 분류를 기준이다.
첫째, 신체적 손상에 의한 장애로서 신체적 구조나 기능의 손상 또는 결함이다.
둘째, 이 손상으로 기능에 제약이 있어야 한다.
셋째, 손상에 의한 기능제약으로 사회적으로 불리한 처우를 받았을때, 사회적 장애로 구분된다.
장애의 개념적 모델
개별적 모델
장애라는 현상을 질병, 종양 및 건강조건 등에 의해서 직접적으로 야기된 ‘개인’의 문제로 간주하는 개별적 모델에는 근본적으로 중요한 두가지 핵심사항이 있다.
첫째. 개인의 장애 ‘문제’에 그 핵심을 둔다는 점이다.
둘째. 이러한 문제의 원인이 장애가 발생시키는 근본적인 제한 혹은 심리적인 상실에 기인한다고 보는 점이다.
본 관점은 ‘의료 전문가에 의한 개별적 치료’라는 형태의 의료적 보호를 해결책으로 제시하며 장애관리의 초점을 개인의 보다 나은 적응과 행위의 변화에 둔다. 이에 따라 주된 이슈는 건강보호정책에 정책적인 함의를 둔다.
사회적 모델
장애라는 현상을 장애를 가진 사람의 사회로 통합이라는 관점에
‘사회적인’문제로 간주된다.
장애는 사회 내에 존재하는 것이며 장애인 개인에게 있는 개별적인 제한이 아니고 장애인의 욕구를 사회조직 내에서 수용하고 이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대한 사회의 실패를 의미하는 것이다.
장애인을 ‘장애로 인해 사회적 배제 기제에 의해 불이익을 당하는 사람’이라고 바라 보기 때문에 문제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장애인을 기미하려는 차별적 사회 기제이다. 따라서 차별적 사회기제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장애유형별 특성
지체장애
사지와 몸통의 중추신경계, 근육 ,뼈, 관절 등의 운동기능장애을 말한다. 장애의 원인은 대부분 후천적인 것이며, 특히 성인이 되어 사회활동 중에 장애가 발생한 경우를 ‘중도장애’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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