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슈머의 등장과 개방형 드라마, 2010드라마의 징후

 1  프로슈머의 등장과 개방형 드라마, 2010드라마의 징후 -1
 2  프로슈머의 등장과 개방형 드라마, 2010드라마의 징후 -2
 3  프로슈머의 등장과 개방형 드라마, 2010드라마의 징후 -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프로슈머의 등장과 개방형 드라마, 2010드라마의 징후 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프로슈머의 등장과 개방형 드라마, 2010드라마의 징후
▶선택 작품: kbs 드라마 직장의 신 (종영)
▶작품 특징: 일본 드라마 ‘파견의 품격’을 한국판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작품
▶선택 이유: 2007년에 일본에서 제작된 ‘파견의 품격’을 시간이 지난 2013년 한국에서 ‘직장의 신’으로 재탄생시킨 이유가 궁금했다. 또 여타 드라마와는 달리 주요 소재가 ‘러브라인’이 아닌 ‘에피소드’ 중심의 전개를 보인다는 점에서 차별화 된다고 판단해 선택했다.
▶직장의 신 줄거리: 2007년 은행화재사건으로 김점순은 자발적 비정규직을 선언하며 본명대신 미스김이라 이름짓고, 170여가지의 자격증을 취득한 뒤 사회에서 명망받는 계약직으로 살아간다. 그녀는 절대로 3개월 이상 계약하지 않으며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점심시간을 포함한 오후 6시까지 정해진 시간만 일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계약 기간이 끝난 이후에는 한국 땅을 떠나 스페인을 떠돌며 여행한다. 그러던 와중, 와이장 식품과의 계약이 성사되고 다시 한국으로 건너온다. 그 이전 회사와 마찬가지로 잔업, 야근, 업무 외적인 일을 할 경우 철저히 수당을 요구하며 와이장 사람들과도 확실히 선을 긋는다. 계약직인 그녀가 이러한 요구를 할 수 있는건 다양하고 많은 자격증들과 회사 내 업무와 잡무들을 훌륭히 처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곳에서 자신의 과거 모습과 많이 닮은 정주리를 보면서 그녀에게 찾아온 위기를 그냥 넘기지 못하고 여러번 구해준다. 처음에는 정주리에게 엄청난 금액의 수당을 요구했다가도 나중에는 철회해주기도 한다. 또 정사원들과 여러차례 내홍을 겪지만 정사원의 진심을 조금씩 느끼면서 난관을 해쳐가고, 자신도 정사원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과거 은행에서 근무했던 자신을 발견하면서 다시금 사람간의 정과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 (출처: 위키백과)
▶주요인물소개:
1. 미스김-본명 김점순, 국내최초 자발적 비정규직
2. 장규직-회사의, 회사에 의한, 회사를 위한 남자, 연차대비 최고 연봉의 엘리트 사원
3. 무정한-마음씨 좋은 상사지만 업무에 있어서는 규직에 뒤처지는 상사
4. 정주리-학자금 대출 빚에 허덕이는 햇병아리 계약직
▶직장의 신 인기요인 분석- 대중의 망딸리떼 (특히 불안) 적극반영
1. 높은 청년 실업률 - 정주리를 비롯한 계약직 사원들
2. 뒤쳐진 장년층 -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한 고과장과, 그와 대비되는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