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유적)1.포천 반월성지
1-2--------2.동수묘
1-3--------3.충주 장미산성
1-4--------4.평양성
1-5--------5.보통문
1-6--------6.무용총
1-7--------7.각저총
1-8--------(풍습)1. 각저총의 씨름도
1-9------------ 2.무용총의 수박도(무예,무술 등…)
1-10------------3.무용총의 군무상
1-11------------4.무용총의 접객도
1-12------------5.각저총의 주인공생활도(모사도)
1-13-------(의복)1.고구려의 남자귀족의 의상
1-14-----------2.고구려의 여자귀족의 의상
1-15-------(놀이)1.고구려의 놀이와 축제
1-16-------(음식과 주거)1.고구려인의 주거와 음식
(유적)1.포천반월성지
종 목 사적 제403호
지 정 일 1998.02.20
소 재 지 경기 포천시 군내면 구읍리 산5-1외
시 대 고구려
포천시 군내면에 있는 산성이 있는 자리로 길이는 1,08포천시 군내면에 있는 산성이 있는 자리로 길이는 1,080m
이다. 산성은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가 쌓았다고 전해지나, 조사결과 고구려 때 쌓은 성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여러 책에 고성(古城), 산성, 반월산성 등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대동지지』를 통하여 광해군 10년(1618)에 고
쳐 쌓고, 인조 1년(1623)부터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밖에 『연려실기술』, 『포천군읍지』,
『견성지』에서도 돌로 쌓았다는 기록과 함께 여러 가지 당시 성에 관한 기록을 찾을 수 있다.
현재 성의 옛 자취를 엿볼 수 있는 시설물로는 남쪽과 북쪽의 문터, 성벽 바깥쪽에 사각형 모양으로 덧붙여 만든
치성 4개소, 건물터 6곳, 배수시설이었던 수구터, 장수의 지휘대였던 장대터, 적의 동정을 살피기 위해 세웠던 망
대터 등이 있다.
2.동수묘
황해도 안악군 용순면 유순리에 있는 고구려시대 벽화고분. 북한 국보 제28
호. 안악 제3호분이라고도 하며, 북한의 지정 명칭은 ‘하무덤’이다. 높이 7m,
남북 길이 33m, 동서 길이 약 30m에 이르는 방대원형의 토분으로, 1949년
에 발굴 조사하였다. 널방 안에 진나라 때 사경체로 쓴 묵서가 있어 이 고분
이 357년(고국원왕 27)에 조성된 한국 최고의 벽화고분임이 밝혀졌다.
3.충주장미산성
종 목 사적 제400호
지 정 일 1997.11.11
소 재 지 충북 충주시 가금면 장천리 산77-1외
시 대 고구려
충주시 가금면에 있는 장미산의 능선을 따라 둘러 쌓은 둘레 약 2.9㎞의 삼국시대 산성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14권에 보면 ‘하천 서쪽 28리에 옛 석성이 있다’라는 기록과 『대동지지』에 ‘장미산의 옛 성의 터가 남아 있다’라
는 기록이 있다. 1992년 조사결과 성 안에서 발견된 토기 조각과 기와 조각들을 통해 백제·고구려·신라가 차례로 이 성을 점령, 경영하였
음을 짐작하게 해준다.
북쪽에 있는 절인 봉학사 지역 일부를 빼고는 성벽이 원래 모습대로 남아 있다. 성벽은 돌을 대강 다듬어 직사각형으로 쌓았는데, 서쪽과 서남쪽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북쪽 정상부분의 성벽을 따라 있는 좁고 긴 군사용 참호는 주변 성벽의 재료를 이용해 만든
것으로 보인다.
남쪽의 대림산성과 강 건너편 탄금대의 토성, 충주산성과 서로를 보호하며 도왔을 것으로 보인다.
파주의 오두산성(사적 제351호)과 지형조건이 비슷해 성을 쌓은 시대나 배경 등을 짐작할 수 있게 하는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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