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도시로 새로 태어난 공업도시, 겔젠키르헨(Gelsenkirchen)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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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속가능한 도시로 새로 태어난 공업도시, 겔젠키르헨(Gelsenkirchen)
최근에는 독일의 산업화를 이끌어 왔던 루르지역을 중심으로 신산업단지, 친환경 주거단지 건축 및 계획 등 크고 작은 다양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어 독일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실천적 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의 폐쇄적인 도시차원 계획이 아닌 개방적, 혁신적 지역계획 차원에서 연방정부와 주, 시와 기업 등이 협력체계를 이루어 나아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루르지역 서-동축의 중심부를 흐르고 있는 Emscher(엠셔)강을 중심으로 ‘Emscher Park이라는 지역발전 모델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모델 분야에 모범적 예가 되고 있으며 이에 속한 대표적인 도시 중 하나가 겔젠키르헨(Gelsenkirchen)시다.
경제적 위기와 구조변화
겔젠키르헨시는 석탄 및 철강도시였지만 1950년 말부터 중심산업인 석탄 및 철강산업이 몰락하기 시작하여 실업률의 급속한 증가와 공업화로 이한 도시의 공간적 질, 즉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1989년 마침내 10년 장기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프로젝트의 핵심분야로는 환경오염지역의 조경 및 자연공간 재생, 엠셔강과 주변지역의 생태복구, Rhein-Herne운하 주변의 자연녹지와 여가기능 공간창출, 폐쇄된 옛 공장건물의 산업문화재화, 노동주변공간의 변화, 친환경적 주거단지와 주거건축, 사회 및 문화적 기능 향상, 자전거 도로개발 등 환경적경제적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목적과 방향을 설정하고 추진하였다.
친환경도시
겔젠키르헨시는 친환경 도시, Solar도시(태양에너지 산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표적 도시이다. 엠셔공원 프로젝트와 함께 추진한 모범사례들을 살펴보기로 하자.
◆Bismarck Solar주거단지: 태양에너지 주거단지이며, 물과 도시를 함께 고려한 지속가능한 주거단지 모델이다. 현재 약 4ha 면적에 대부분 남향 구조의 연립주택형 건축물에 5㎡면적의 Solarcollector를 설치하고 에너지 절약형 건축을 위해 석조형 주택과 목재건축양식 주택이 건설되었다. 앞으로 약 1천㎡면적에 주거단지(12ha),산업단지(11ha),와 녹지, 물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자연공간(50ha)를 계획하고 있다.
◆Bismarck 고등학교와 주변 생태주거단지: 생태건축 학교모델인 Bismarck 학교건물은 건물전체가 생태건축으로 설게 되어 녹지지붕과 우수관리 시스템, 태양에너지 시설등으로 구성되어있다. 또 주변 생태주거단지는 건축시공에서부터 완공에 이르기까지 입주자가 직접 건설에 참여하게 하여 건설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하였고, 건축자재 또한 재활용 건축자재를 사용하였다.
◆Kueppersbusch생태주거단지: 옛 전자제품을 생산하는 Kueppersbusch회사가 있었던 지역을 생태주거단지로 재개발한 곳이다. 국제공모전을 통하여 건축가 Kowalski, Szyszkowitz팀의 작품을 실현하여 친환경적 건축 양식과 장애자와 건강한 어린이가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유치원을 만드는 등 다양한 가족구성원이 입주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능도 함께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Schuengelberg주거단지: 1970년대 탄광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을 위한 건축된 전원도시형 주거단지였지만 스위스 건축가 Rolf Keller에 의해 리모델링 단지와 옛 주거건축물이 조화를 이루었다. 문화재보호와 하워드의 전원도시 아이템을 살린 새로운 전원형 주거단지 모델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일하기 좋은 경제적 Solar 도시
겔젠키르헨시는 태양에너지 산업분야의 성장으로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의 Solar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첫 번째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와 가장 현대화된 시설을 갖춘 Shell Solar 독일 공장과 태양에너지 정보센터(Photovoltaik Informations-Zentrum:PIZ)다. 특히 Shell Solar 생산공장은 1시간당 1,200solar ceri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겔젠키르헨시는 이를 통해 연간 약 100MW의 『Shell Solar공장과 Solar정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