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
목차
계몽주의 예술
신고전주의
고전적 낭만주의
사실주의
인상주의
후기인상주의
자뽀니즘
몽환주의
19세기말
표현주의
입체파
계몽주의 예술
18세기 후반
샤르댕
샤르댕
주방의 가정부가 장을 보고 돌아온 모습을 순간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자세히 보면 그녀가 주방의 문 밖에서 누군가와 대화하는 젊은 여인의 이야기를 엿듣고 있는 모습이다.
일상적 현실을 미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가정부와 식품으로 보여주고 있다.
아름답게 치장하지 않았지만 모든 것이 질서정연하게 존재하는 부엌은 소박하고 검소한 이 여인의 내면세계를 암시한다.
느낀점1 : 가정부가 남의 이야기를 엿듣는 걸 보니 무슨 얘길 하는지 나도 궁금해지는 느낌이다
느낀점2:근대시대 일상의 친근하게 느껴진다.
신고전주의
18세기중반~19세기전반
다비드
다비드
로마의 대표로는 호라티우스 삼형제가, 쿠리아티우스 형제들은 알바롱가를 대표하게 되었다. 결투 초반 알바롱가 쪽이 우세하였으나 마지막까지 남은 호라티우스 삼형제 중 한 사람이 이들을 모두 베어버렸다. 그러나 이 두 가문은 사돈 간이었다. 쿠리아티우스 형제 중 한 명이 호라티우스가의 딸, 카밀라와 약혼을 하였으며 쿠리아티우스가의 딸, 사비나는 호라티우스가의 형제 중 한 사람과 결혼을 했다. 오른쪽 아이들과 함께 있는 여인이 사비나, 흰 옷을 입고 있는 여인이 카밀라이다. 쿠리아티우스가의 삼형제를 죽이고 개선한 오빠를 향해 누이는 조국 로마를 저주하였고 이에 격분한 오빠는 카밀라마저 죽이게 되었다.
느낀점 :국가의 운명 앞에서 가정사는 버릴 수 있다는 의지와 비극적 가족사를 전하고 있는 것 같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