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방 범죄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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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모방 범죄 그것은
서론
나는 어렸을 때 어른들이 말하시길 책을 많이 읽어야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으며 또는 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훌륭한 롤 모델을 잡고 그 사람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라 라고 말해주시는걸 자주 들은 적이 있다. 혹 어린 마음에 그 말만 믿고 책을 읽고 롤 모델을 정하고 그 사람처럼 살려고 노력 하며 살아 온 사람이 있다고 가정하면 혹 그 롤 모델이 죽는다면 또는 그 롤 모델이 살인 또는 성범죄를 일으킨다면 그 아이는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에 들었다. 그러므로 나는 모방 범죄에 대한 나의 생각을 말해 보려 한다.
모방범죄 그것이 왜?
모방범죄? 모방 범죄란 무엇일까? 내가 알고 있는 모방 범죄란 이미 일어난 범죄(살인, 납치, 강간, 폭행...등) 사건을 보고 그것을 본 떠 범죄를 일으키는 범죄를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은 아니 나를 보고 있어도 그런 실제 범죄들은 직접 눈으로 보거나 또는 몸소 체험하기는 너무 어렵다. 그런데 모방범죄자들은 무엇을 보고 모방을 하여 범죄를 일으키는 것일까?
내 생각은 꼭 실제로 체험해보지 않아도 우리가 쉽게 접 할 수 있는 영화나 드라마 또는 뉴스에서도 쉽게 모방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영화는 많은 장르가 있다 난 그 중에서 판타지 장르에 속 하는 슈퍼 히어로 영화를 정말 많이 좋아한다. 엄청난 힘과 스피드와 초능력에 지식과 용기를 가진 영웅들이 등장해 악당들을 해치우고 시민들을 구하고 사랑도 찾는 그런 해피 엔딩의 스토리 과연 해피 엔딩 인 것일까? 나는 어렸을 때부터 이런 슈퍼 히어로 영화들을 보면 그 영화 속 영웅처럼 엄청난 힘과 스피드와 초능력 또 지식과 용기가 생겨서 사람들을 구해주고 악당을 물리 쳐 쫓아버려야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렇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아무렇지 않게 누군가를 때리고 혼내 줄 생각을 하고 있던 것이다. 또 그것이 잘못 된 것이라는걸 인지하지 못 했다. 영화 속 스토리처럼 악당들은 때리고 혼을 내 쫓아버려야 된다고만 생각하게 된 것이다. 또 그것이 허구 이고 실제론 일어날 수 없는 일이란 걸 알려준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그렇다 누구도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해 보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만약 이와 같은 상황이 아무런 대책도 없이 계속 진행된다면 우리의 미래에 범죄율은 몇 퍼센트나 상승하게 될까? 그렇다면 이런 모방범죄는 진짜로 일어 나고 있는 것인지 그 사례들을 조사해보았다.
모방범죄?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일단 모방 범죄의 사례들을 이야기 하기 전에 모방범죄의 사례를 조사하던 중 찾은 베르테르 효과를 이야기 하려 한다.베르테르 효과란 독일의 문호 괴테가 1774년 출간한 아직 나는 읽어 보진 않았지만이라는 책에서 유래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의 주인공인 베르테르가 여자 주인공 로테를 사랑하는데 이 로테에게 약혼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 우울증에 빠져 권총으로 자살을 하는 내용이라고 한다. 당시에 문학계에 새로운 붐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 책이 유명해지면서 이 책의 주인공인 베르테르의 모습에 젊은 세대들이 공감을 하여 자살이 급증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한다. 이처럼 자신이 모델로 삼거나 존경하던 인물 또는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유명인이 자살할 경우 그 사람과 자신을 동일시해서 자살을 시도하는 현상을 1974년 미국의 사회학자 필립스라는 분이 책의 주인공 이름을 따서 베르테르 효과라고 지었다고 한다. 사회학자 필립스는 20년 동안 자살을 연구하면서 유명인의 자살이 언론에 보도된 뒤, 자살 율이 급증한다는 사실을 토대로 연구 결과를 이끌어 냈다고 한다. 나는 베르테르 효과를 찾아 보면서 나 자신이 죽는 것도 따라서 하는데 나 아닌 남을 죽이는 건 더 쉽게 따라서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래서 차라리 따라 하는 것이라면 남에게 피해를 안주는 자살을 선택 하는 것이 더 옳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자살은 내가 선택한 일이지만 범죄로 희생된 사람은 무슨 잘 못이 있는 것일까?
짧게 베르테르를 이야기 하려 했는데 너무 길어진 것 같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모방범죄의 사례들을 이야기 해보려 한다. 실제 모방 범죄를 찾던 도중 내가 우려 했던 사건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처음에 말했던 슈퍼히어로 영화 중 하나인 베트맨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모방 범죄 내용이 있었다. 뉴스에 보도된 내용으론 지난 7월20일, 미국의 콜로라도주 덴버의 동쪽에 잇는 오로라 지역의 한 극장에서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보러온 관객들에게 한 20대 남성이 총기를 난사하여 70명이 사망하거나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곧 출동한 경찰이 제임스 홈즈(24)를 체포하였으나 범행 동기는 불확실하다고 밝혔다.(출처:AP 연합뉴스) 범행 동기는 불확실하다고 밝혔다고 뉴스 보도가 나왔지만 위에 이 범죄를 왜 모방 범죄라고 말했냐 하면 한 진술에 따르면 이 범죄의 범죄자인 제임스 홈즈(24)가 총기를 난사 할 때 나는 조커다 라고 외쳤다는 증언이 있다. 또 영화 속에서 악역인 조커를 연기한 연기자 히스 레저는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찍은 후 약물 중독으로 사망을 했다. 그런데 이 제임스 홈즈도 히스 레저와 동일한 것을 복용하였다는 것을 경찰에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므로 나는 이 사건을 모방범죄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 모방범죄가 있지만 이 모방 범죄를 딱 집어 말하려고 한 이유가 있다. 일단 이 제임스 홈즈에 대한 뉴스 사이트에서 올린 영상을 보았으면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416926
이 영상을 보았다면 아마 알 수 있지 않았을까 한다. 나는 처음에 범죄자의 얼굴이 나온 사진을 보았을 때 사이코 패스가 아닐까 했다. 왜냐하면 사진 속 제임스 홈즈(24)는 초점이 없는 멍한 표정에 주황색 머리를 보고 나는 무엇인가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다. 그러다 이 뉴스 영상을 보았는데 재판을 하는 동안에 의자에 않자 졸린듯한 표정으로 혹은 잠을 자는듯한 행동도 하며 자신의 죄 값이 사형 될 수 있는 재판 중에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듯 한 표정으로 묵비권을 행사했다고 한다. 그냥 표정에서부터 이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구나 라는 걸 알 수 있었다. 보통 사이코 패스는 15세 이후에 시작된다고 하며 시종일관 무책임하다고 한다. 쉽게 흥분하고 공격적이며 자신이나 타인의 안전을 무모하게 무시한다고 한다. 또 미국에 살고 있는 사이코 패스의 인구는 500만명에 이른다고 한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 오자면 자아가 성립되지 못한 어린 아이들이나 또는 사이코 패스 와 같은 정신 분열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아무 조치도 받지 못하고 이런 폭력성이 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아무런 보호 조치 없이 방치된다면 과연 어떻게 될지 정말 상상만으로 무섭다. 아마 이러한 식으로 계속 진행된다면 멀지 않은 미래에선 부모도 어른도 도덕도 질서도 없을 것이다. 길을 지나다 한 사람이 마음에 안 들면 죽이고 아무런 죄책감도 못 느끼고 남의 물건을 훔치고 싸우고 욕하고 내 주변 사람들이 오늘은 있었는데 내일은 없고 없어져도 아무런 느낌도 없고 경찰도 없고 재판장도 없고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이러한 미래가 오지 않도록 하려면 어떤 방법이 필요한 것인지 현재 이러한 범죄들을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은 있는지 조사를 해보기로 했다.
모방 범죄 예방 책은 있는 것일까?
모방범죄의 예방 책을 찾던 도중 합천 경찰서에서 근무 중 이신 장병만 경장님의 글을 읽게 되었다세상에는 법적, 제도적 장치가 있지만 순간적이고 감정이 격하여 발생하는 사건에 대해서 과연 우리 기성세대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세상이 그러한 범행을 저지르게끔 충분한 환경을 제공하였고 이에 따른 범의는 자신의 의지에 달린 필요조건이라고 해야겠다. 사회적으로 파장이 큰, 특히 자라나는 새싹인 어린이들의 제 2,3의 피해를 막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볼 때이다. 단순히 한때 언론에 보도되어"저런 놈이 세상에 어디 있나?"라며 넉 두리를 할 것이 아니라 우리 기성세대 모두가 범죄가 발 붙일 수 없도록 가까운 청소년들을 돌아보고 보다 옳은 길로 인도할 수 있는 마음씀씀이가 절실히 필요할 때이다.(합천경찰서 경장 장병만)
이 글과 같다 나만의 생각이지만 요즘 어른들은 솔직히 말하면 배울 점이 있는 어른들은 찾아 보기 힘들다. 많은 도움과 지도가 필요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기본 예절과 바른 행동을 가르쳐 주고 바른 훈육을 가르칠 수 있는 어른들은 어디에서도 볼 수가 없다. 왜냐? 어른들은 불 같은 아이들이 무섭기만 할 뿐이다. 혹은 그런 아이들을 가르치려고 해보려 한다 해도 오히려 오는 건 찬사가 아닌 욕과 똥이기 때문이다. 요즘 학교에서 교육하는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잘못을 해도 혼을 내지도 못한다. 왜? 학부모들이 가만 두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있었다. 2013년 4월 11일 제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수업 중인 학교 교실에 학부모가 침입하여 교사에게 폭행을 휘두른 사건이 있었다. 과연 수업 중 이런 일을 본 학생들은 어떤 생각을 하였을까? 나였다면 선생 별거 아니네 우리 엄마가 더 강하네 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큰 학생들이 힘이 생기고 몸집이 커진다면 과연 어떤 행동을 할 것 같은가? 아마 교권 추락은 시간 문제일 것이다. 사실 처음 이 논문을 작성 할 때에는 모방 범죄라 하면 오로지 영화의 폭력적인 장면 또는 뉴스의 범죄자 속보 드라마의 막장 스토리들로만 모방의 소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조금 변했다. 영화와 드라마 뉴스 만화 이런 것들로 분명 모방 범죄를 할 수 있는 모방 거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글씨를 이해하기 전 말을 이해하기 전에 어린 아이들에게는 배울 수 있는 건 부모님의 행동과 말투와 사고 방식이다. 요즘 TV에나오는 모 프로에선 연예인인 아빠와 아이가 나와 여행을 다니는 버라이어티 프로가 있다. 이 프로를 보면 어린 아이들은 연예인 아빠의 행동과 말투를 비슷하게 사용하는걸 볼 수 가있다. 이렇듯 아이들은 부모님을 보고 많은 걸 배운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