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테라/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 헤드락
소설가 박민규는?
1968년 울산에서 출생
가볍고 신선한 문체와 소재로 한국문학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
새로운 문화적 코드와 독특한 어조를 기반으로 한 문장의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음
.박민규만의 독특한 문체가 가지는 힘이라고 할 수 있음. (인터넷 게시판 같은 속도감 있고 밀도 있는 문장)
단편소설에서 늘 비슷한 구조(알레고리 페이소스)를 통해 주제를 드러낸다.
2003년 ‘지구영웅전설’ 문학동네 신인작가상 수상
2003년 ‘삼미 슈퍼 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한겨레 문학상 수상
2005년 단편소설집 ‘카스테라’를 출판
2006년 장편 소설 ‘핑퐁’을 출간.
2007년 ‘누런 강 배 한 척’ 제 8회 효석 문학상 수상
박민규 소설의 주제의식
후기 자본주의 사회에 매몰되어 가는 인간군상을 보여줌으로써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의식을 드러냄
박민규 소설의 특징
사회와 직접적으로 갈등을 빚지 않는 개인의 미시사를 다룸
환상적 소재의 차용, 패러디, 몽타쥬, 언어유희 등의 다양한 기법
비판적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
현실에서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이미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주인공들.
재미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그저 넋 놓고 웃을 수많은 없게 만드는 신비한 능력을 지니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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