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윤리와 철학 비판적 사고
이 기사는 동성애자가 공공장소에 동성애 광고를 싣기로 결심하여 서울 시내버스의 전자게시판과 종로구청에 동성애 차별 금지 현수막을 걸었다.용산구,은평구,광진구 등 6곳은 광고를 허용하였지만 서초구에서는 청소년을 선도하고 보호하는데 유해하다며 주장하였다.
진보단체와 젊은 층에서는 그들의 인격을 존중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여기며 동성애광고에 찬성하고 있지만 기독교와 보수시민단체는 동성애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른 사회악이며 공공기관이 소수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창구로 전락할 우려가 있다며 광고 철회 요청서를 발송하였으며 박원순 서울시장이 동성애에 곤하여 긍정적인 입장을 표하자 보수단체에서는 건강한 사회를 이뤄 나가야 할 책임이 있는 서울시장이 왜곡된 성개념을 가져 시민과 아이들의 정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은 직권남용이라며 인권이란 명분으로 포장해 그릇된 성인식을 퍼뜨리지 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동성애에 대하여 서서히 인정을 하며 받아들이는 입장이며 지금 한국의 TV,드라마에서도 동성애를 소재로 다루면서 동성애에 대한 대중의 거부감을 줄이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접하기 전에 저는 동성애에 대해서 찬성하였고 그들에 대해서 별다른 거부감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기사를 읽으면서 저는 동성애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고 결과는 ‘동성애는 허용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동안의 저는 외국문물에서의 동성애자들을 많이 보았고 지금 현대 미디어매체에서도 동성애를 다루는 드라마,영화들이 많이 나오고 있었기에 동성애가 사회에 큰 문제를 일으킨다고는 생각해보지 않았고 그저 성(sex)이 같은 사람을 좋아할 뿐 ‘다르다’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그러한 매체로 인하여 그들에 대한 거부감이 줄었다는 것이지 그들이 일으키는 사회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으며 지금까지 만들어 놓은 사회의 규범,질서를 모두 혼란시켜놓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동성애를 외치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의 행복을 위해 그들의 인권을 위해 동성애를 인정해야한다고 하고 있지만 만약 동성애를 인정하게 된다면 성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혼란을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의 성문화도 건전하지 않아 성병과 같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데 동성애문화가 유입된다면 에이즈말고도 지금보다 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 인간의 신체구조를 무시하는 것이며 말 그대로 자연의 이치를 어긋나는 것이므로 이를 허용한다면 근친상간과 같은 도덕적 문제와 동물과 성관계를 맺게 되는 경우도 허용을 해야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사회는 그 동안 우리가 자연의 이치로, 도덕적으로 금해왔던 이러한 경우들을 모두 허용해야 하며 이 것은 우리 사회에 혼란을 초래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대사회에서는 개인 또는 소수자의 인격,권리를 중요시하며 그들을 존중해야 하지만 사회의 혼란을 일으키는 동성애와 같은 문제는 인정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동성애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대중매체에서 동성애와 관련된 소재가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들이 성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러한 소재를 접하면서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동성애자들은 정신과치료를 받으면서 자신의 성정체성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볼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갖도록 하는게 가장 좋은 최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사에서는 대기업 그리고 이름 있는 기업에서 흡연을 한 회사원에게 퇴사를 권고하였고 또한 진급대상자와 임원들에게 ‘금연동의서’를 받으면서 직원들의 흡연의 선택권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에서는 ‘금연은 회사의 중요 정책이자 원칙’이라며 직원들에게 ‘흡연을 하다 적발될 경우 어떠한 처벌도 감수한다’내용이 담겨져있으며 동의서 내용과 절차에 따른 처분이므로 문제 될 게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CJ제일제당 경우 회사 반경 1Km이내에서 흡연을 하면 안되며 한 대기업의 경우 직원의 소변 검사를 하는 등 과도하게 규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기사를 보면서 회사에서 흡연자의 금연을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의 건강을 회사에서 어느정도 규제를 하는 것은 옳다고 생각하지만 흡연자들에게 금연을 유도시키는 것이아니라 강제로 금지하게 하는 것은 부당한 회사의 방침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흡연은 개인의 선택사항이며 금연 또한 선택사항인데 그 것을 타인 또는 갑의 입장이라고 그 것을 자기마음대로 결정을 한다는 것은 개인의 선택을 무시한 것이며 인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흡연자들이 비흡연자들에게 폐를 끼친 것도 없으며 단지 냄새만으로 지적하고 징계를 준다면 직원들의 과도한 향수사용으로 향기가 코를 찌를 듯하거나 혹은 약간의 체액으로 인하여 생기는 냄새를 풍기는 직원에게도 지적하여 징계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사에서 나온 회사들의 방침들은 흡연자들에게 차별적인 방침이며 소수의 선택,권리를 고려치 않은 부당한 방침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기사뿐만 아니라 요즘 현대사회에서는 흡연자들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고 그들에게 금연을 강요시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흡연자들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간접흡연으로 인하여 제3자가 피해를 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 사회에서는 흡연지정석이나 흡연구역이 따로 있어서 비흡연자들이 간접흡연으로 피해를 볼 가능성이 적어지고 있는데 이 상황에서 흡연자들이 더 흡연을 할 수 없도록 그들의 입지를 좁히고 강요하는 것은 불합리하며 비흡연자들의 권리만을 인정하여 흡연자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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