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거시경제변수의 개념, 그리고 현황과 추세
< 물가 >
< 이자율 >
< GDP >
< 국제 수지 >
Ⅲ. 대책
1. 반기업정서의 타파
2. 정부 규제 완화의 필요성
3. 소비와 투자의 성장을 위하여
4. 우리나라와 외국인간의 쌍방의 성공적인 FDI를 위하여
Ⅳ. 결론
Ⅴ.참고문헌 및 정보 출처
그림
실업률의 이렇게 낮게 유지 되면 경제가 성장해야하는데 최근 경제성장률이 3%선에서 묶여 있다. 이것은 실업률이 경제변수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것은 통계분석에서도 단적으로 나타난다. IMF이후부터 실업률과 성장률 관계의 유의성은 그 이전에 비해서 많이 낮아졌다. 우리 조에서 분석한 결과 실업률과 성장률의 결정계수가 0.27로 나타났는데 이는 실업률과 성장률의 관련성이 크지 않다는 것을 나타낸다.
< 그림 1 >은 실업률과 성장률의 관련성을 나타낸 것인데, 두 변수 간에 관계가 뚜렷하게 나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직관적으로 실업률이 감소하면 성장률이 증가한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그렇게 되고 있지 않다. 그 이유를 간단하게 말하자면, 우리나라의 경제활동인구가 줄고 반면에 비경제활동인구 수가 증가, 그중에서도 구직담념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영향으로 소득인구의 수가 줄어들게 되었고, 그것이 내수 소비의 감소로 이어져서, 경제 성장률에 영향을 준 것이다.
이렇게 실업률이 다른 경제변수와 관계, 특히 물가와 실업률의 관계 그리고 실업률과 성장률의 관계의 유의성이 떨어진 이유는 실업률이 갖는 통계적이 특정 때문이다. 첫째 실업률의 정의에서 생기는 문제점이다. ‘실업률(%) = 실업자/경제활동인구×100’으로 정의했다. 그리고 경제학에서 실업자를 조사대상주간을 포함한 지난 4주간 수입 있는 일을 하지 않았고,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였으며, 일이 주어지면 즉시 일할 수 있었던 자로 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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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나라의 조건, 2001-5-23, 삼성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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