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 자기소개서 신입 생산관리공정관리품질관리합격자소서0K
질문Q2. 지원 직무 관련 자신이 갖춘 역량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기술하여 주십시오. (수강과목, 교내외 활동, 남다른 지식이나 재능 등) (500~700자)
질문Q3. 지원 사업부 또는 직무에 지원한 동기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중장기적 목표를 기술해 주십시오. (500~700자)
이력서는 헤드헌터나 인사담당자와의 첫 번째 만남이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듯이 취업에서도 첫 만남은 지원자의 인상을 결정지을 수 있을 만큼 중요하다. 예전에는 `인사서식 1호`의 정해진 규격에 맞춰 자신의 이력을 단순 열거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했고, 대기업 공개채용시 신입사원들에게 배포했던 지원서에 공백을 채우던 것만으로 스스로 대견해하기도 했다.
자기소개서에 제목을 달자! 맹구가 `모자`라고 쓰여진 모자를 쓰고 나와 사람을 웃기던 코미디가 있었다. 리포트에 리포트라고 제목 붙였다가 교수님께 망신당한 적이 있었다. 이처럼 자기소개서에 `자기소개서`라고 쓰는 것은 습관화된 매너리즘의 소산일지도 모른다. 자기소개서의 주요 내용과 맞게, 자신이 가장 어필하고 싶은 부분을 집약된 문구로 표현해보아야 할 것이다. 자기소개서에 제목이 붙어있다는 것만으로도 인사담당자에게 유연한 두뇌를 가졌다고 평가될 수도 있다. 제목으로 어필하라고 했다고 `근면·자조·협동`내지는 `盡人事待天命`같은 가훈 같은 제목을 달진 않기 바란다.
튀는 아이디어를 진부한 상투어로 모두 묻어 버리는 결과가 초래된다. 그리고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고 적절한 제목은 두서 없는 내용, 산만한 경력을 한데 모아주는 효과도 가져올 수 있다. 일례로 철학과 졸업, 대학원은 광고홍보학과, 컴퓨터 동아리, 증권투자 카페 시삽의 다채로운 이력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 깊이 있게 한 우물을 파온 것이 아닌지라 자기소개서 내용도 두서 없을 수밖에 없었다. 그의 자기소개서 제목은 `지식의 퓨전`. 그는 얕고 산만한 자신의 이력을 단박에 다방면의 팔방미인 이력으로 버렸다. 그의 폭넓은 관심과 다양한 경험을 높이 산 기획사에서 그를 데려갔음은 물론이다. 이장에서는 자기소개서를 효율적으로 잘 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참고용이니 원본 그대로 제출하지 마시고
나름대로 창작적인 글 만드신다면
좋은 자기소개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구입자 여러분의 취업합격과 함께
앞날에 행운이 항상
따르고 만사형통 기원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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