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화 목회 계획 - 교육분야 비교인들간의 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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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목회 계획
나의 문화 목회 계획
문화목회라는 것은 일정한 틀로 정할 수 없다. 즉 어떻게 해야만 문화목회이다 라고 정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문화라는 것이 그만큼 폭 넓게 정의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전반적인 삶의 모습을 문화라고 정의한다고 한다. 그렇다고 하면 문화목회를 어떤 식을 계획 할 수 있을까?
먼저 우선 되어야 하는 것은 적용할 장소의 결정이다. 이는 무엇을 말할까? 목회를 할 장소에 따라서 그 모습이 확연하게 달라질 것을 말한다. 수업의 방향이 중소도시라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중소도시라는 개념이 사람마다 정의를 내릴 때에 큰 차이가 있을 것이 분명한다. 우리나라의 상황에선 쉽게 수도권의 대도시들과 광역시를 제외해보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중소도시라고 한들 그 숫자도 어마어마하고 다 같은 상황이라고 정의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앞서 말한 대도시를 제외한 모든 곳을 중소도시라고 할 때에 다양한 환경에 중소도시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여기서 필자는 본인이 원하는, 꿈꾸고 가지고 있는 비전이 있는 곳으로 장소를 한정할 것이다.
필자에게 있어서 목회를 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는 중소도시의 환경은 빈민가이다. 꼭 텔레비전에서 보았던 달동네와 같은 곳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지방에 작은 도시정도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거기에서도 잘사는 부촌(富村)의 이미지라기 보다는 가난한 도시 정도가 적당할 것이다. 그렇다고 할 때에 여기서의 문화목회는 다른 곳과는 상이하게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것임이 분명하다.
장소에 대한 결정 이후엔 무엇이 정해져야 할까? 장소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요소를 정하라고 한다면 대상 연령일 것이다. 물론 교회라는 곳이 어떤 특정한 대상만 가지고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라는 데에는 이의가 없다. 하지만 본 글의 주제인 문화목회 계획에 있어서 필자는 개척이나 작은 교회로서의 시작을 꿈꾸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일정한 한계를 정하고 시작하고 있다. 그러기에 대도시의 대형교회들에서 행하는 전 연령 대상에 문화 행사를 표방할 수 없다는 것이 필자의 결론이다. 그래서 먼저 특정한 연령을 선택하여 우선적으로 계획하는 것이다. 이는 필자의 비전이기에 문화목회 계획으로서 적용될 것이다.
여기서의 대상연령은 청장년이 아닌 청소년으로 정한다. 앞서 말한 가난한 도시라는 장소의 결정을 돌아보자. 가난한 환경에서 가장 문화적 혜택이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바로 청소년이라는 것이다. 부모가 가난해서 자신의 상황이 그러해서 여러 어려움의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연령대가 청소년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아이들이 필자의 문화목회 계획에서의 대상으로 적용된다.
그러면 이러한 곳에서 이러한 연령대에게 어떤 문화목회가 가능하며 적용할 수 있을까? 아니 어떤 문화목회를 해야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며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된다.
먼저 필자는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교육분야의 문화목회를 적용하는 것이다. 가난한 도시의 가난한 청소년들이 가장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이 교육일 것이다.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은 많은 문제를 야기시킨다. 시선을 크게 보았을 때에는 빈곤의 악순환이겠다. 그리고 바로 앞서서 다가오는 문제는 청소년들의 방황이며 바른 가치관의 결여이다. 대도시나 일정한 부를 가지고 있는 도시의 사람들의 자녀들은 어떤가? 방과후에 그들의 재력으로 다양한 교육을 받고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린다. 하지만 가난한 곳에 아이들은 어떤가? 학원은 꿈꿀 수도 없는 곳이며 그저 그 이후에는 시간이 남아돈다. 그러면 아이들이 무엇을 하겠는가? 혼자서 EBS를 틀어놓고 공부를 하겠는가? 아니면 산으로 들로 우범지역으로 돌아다니겠는가?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가지지 않은 아이들에게 이러한 상황은 너무나 위험하며 다양한 문제들은 아이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그러하기에 교회에서는 이러한 아이들을 수용한 만한 문화목회를 적용할 것이다. 우선적으로 행할 것이 공부방 형태의 사역이다. 물론 다양한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역으로 공부방이 있다. 하지만 교회의 공부방은 문화사역으로서 이루어져야 한다. 모태신앙이 아니고서는 아이들에게 기독교 문화를 적용시킨다는 것이 매우 어려운 과정에 있다. 그러기에 어느 정도 세상에 젖어 있다가 교회에 온 사람들은 교회에 적응하기 힘든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어린 시절에 경험으로 각인시키는 것이다.
교회 공부방에서의 문화목회란 방금 말했듯이 기독교문화의 적응이며 배움이다. 방과후에 시간이 남아돌아 갈 곳 없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우선적으로 쉼에 장소이며 공부의 장소로서 행해지는 곳으로 교회를 개방한다. 후에 그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으로 기독교 교육과 학교 교육을 함께 실행하는 것이다. 이는 일반적인 프로그램으로 적용시키고 한 주에 한번이나, 두 주의 한번 씩 많은 체험활동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이 중요하다. 여기서 포인트는 아이들의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하게 하는 것이다.
가난한 아이들에 특징은 무엇인가? 스스로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다는 것이다. 자신감 부족에 자괴감에 빠져 있으며 낮은 자아의식으로 살아간다. 그러기에 이러한 모습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 실시되는 프로그램은 양로원, 장애인, 고아원 봉사가 있을 것이다. 자신보다 힘들고 어려운 자들을 가난한 아이들이 돕게 됨으로 인해 스스로의 자신감을 회복하게 한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이런 나도 너무 사랑하고 계신다는 신앙의 회복이며 성장일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가능케 할 것이다. 영화 관람, 체험 학습 등은 어린 시절에 많은 체험을 하게 됨으로 인해 꿈을 가지게 하며 자신에게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끔 하는 것이 목적이다.
가난한 작은 도시의 아이들의 문화 혜택은 너무 적다. 그러한 기회를 교회가 도움을 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러한 계획들은 어찌보면 교회의 본연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할 부분도 없지 않다고 본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른 하나님의 사람들을 키워가는 것이다. 가난하다고 무시 받지 않고 가난하다고 부족하게 자라나는 것이 아닌 교회 안에서의 공부방 문화사역은 그러한 아이들에게 중요한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