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요인을 활용한 광고 사례 분석
8장 소비자 지각
: 자극 이란 빛이나 소리, 열과 같이 우리의 감각기관에 들어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 만한 물리적 에너지를 말한다. 이러한 자극들이 감각기관을 통해 인체에 들어오면 우리는 그러한 자극에 대하여 ‘소리가 크다’, ‘컴컴하다’ 등과 같이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게 되는데 이것을 감각이라고 한다. 지각이란 바로 이러한 감각을 의미 있게 해석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눈을 “천사”로 “내님”으로 “솜사탕”으로 사람마다 다르게 표현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사례)
N SEGUROS 광고
자동차 전문 보험사의 광고입니다.
bad things happen even to the finest cars.... be fully insured.
영화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범블비가 사고로 휠체어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범블비처럼 튼튼하고 견고한 차도 사고를 당할 수 있다는 부정적인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공포소구법을 사용한 광고이다.
9장 소비자 학습
: 학습은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야기되는 비교적 영속적인 해동의 변화”로 정의된다. 이와 관련하여 소비자 학습이란 기업측으로부터 각종 판촉노력과 소비자 사진의 경험(구매 및 소비행동)을 바탕으로 생성되고 강화된 지속적인 변화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마케터의 주된 과업의 하나는 표적시장의 소비자들에게 강력하고 긍정적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자사에 유리하게 소비자 학습을 유도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사례)
KT 의 새로운 전략 브랜드 [올레KT]
브랜드 오픈과 동시에 낯익지 않은 올레라는 탄성음과 함께 광고를 쏟아내고 있다. 광고 속에 올레라는 단어를 계속 노출 시키면서 이제는 올레 하면 바로 KT라는 브랜드가 떠오르게 된다. 이처럼 반복적으로 노출을 시켜서 소비자가 학습하게 해 브랜드를 인지하게 하는 광고를 이용하고 있다.
10장 소비자 동기
동기란 “목표를 향해서 행동의 방향을 지시하고 촉진시키고 가속화시키도록 하는 내적 상태”라고 정의 할 수 있는데 흔히 심리학에서는 행동을 유발시키고 행동의 방향과 지속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와 같이 동기란 어떤 목표를 향하여 행동을 지속적이고도 활발하게 촉진시키는 내적인 원동력이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는 소비자 행동을 이해하는데 필수 불가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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