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교육법과 그 재정안에서 규정하고 있는 전환의 두 가지 성과는 중등이후 교육과 직업훈련이다.
-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직접 고용되는 것 외에, 전체 특수교육대상자들이 가장 흔히 선택하는 전환의 방식은 중등이후에 계속 교육을 받는 것이다.
- 교육 기관이 제공하는 공식적인 중등이후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춘다. “중등이후 교육”이라는 용어는 계속 교육 또는 기관 중심 직업 및 기술 훈련에 강조를 두는 프로그램들을 지칭하는 데 사용.
- 중등이후 교육에 관한 일반적인 사항, 중등이후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기술, 중등 및 중등이후 수준에서 전환 과정에 있는 학생들을 도와줄 수 있도록 제안된 전략, 유용한 참고문헌, 중등이후 교육기관들에 대한 법적 요구사항, 그리고 학생이 중등이후 교육을 받는 데 적격한지 여부에 대한 판정과 이들이 교육받는 데 필요한 보조공학기기나 편의시설을 제공하기 위하여 중등이후 교육을 담당하는 교육자들에게 요구되는 정보 및 문서화 동 몇 가지 주제에 초점.
장애학생의 중등이후 교육에 관한 일반적 정보
- 장애인이 성인으로서 어떻게 적응하고 있는가에 관한 수많은 연구들을 살펴보면, 장애를 가진 청년들의 중등이후 교육 등록률은 비장애인의 등록률과 차이가 있다.
- 국가적 종단 연구에 따르면, 고둥학교를 졸업한 지 2년 이내인 전체 장애인 14%만이 중등이후 교육기관에 다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졸업자들(19%)이 중퇴자들(6%)보다 중등이후 교육 참여율이 높았으며, 신체 및 감각 장애인들(28~36%)이 인지, 정서, 중도장애인들(4~17%)보다 중등이후 교육에 대한 참여율이 높았다.
- 이들 중 중복장애를 가진 학생들(4%)의 참여율이 가장 낮았고, 그 다음이 정신지체 학생들(6%)이었다.
- Fairweather와 Shaver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고둥학교를 졸업한 장애학생은 비장애학생에 비해 중등이후 교육 프로그램에 훨씬 적게 등록하였다{21% 대 61%).
- 고등학교를 졸업한 비장애학생은 장애학생에 비해 지역사회 대학 과정을 약 3배 더 이수하고 있고(2% 대 %), 4년제 대학 과정은 10배 이상 많이 이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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